오늘 윷 무물에 나온 주제에 대해서는 최카테도 언급을 한 적이 있다.
윷: 지금 하는 음악과 라포엠 크오로 무대 서는게 행복하다.
최: 나가서 뮤지컬을 하기보다 라포엠 안에서, 라포엠의 무대에 뮤지컬과 오페라를 접목해오거나 라포엠의 장르를 만들고 싶다. 그건 멤버들 모두의 생각이다.
국보 최근의 인생영화로 꼽은 이유 중 하나에 최카테가 일반적인 남성 음역과 다른 높은 음역(쉽게 여성 음역)을 사용하는 카운터테너인 것과, 영화의 주인공이 여성 역할을 연기하는 남성 배우인 것이 관련이 있을까 주인공 설명만 봤을 때는 관객인 나에게 (개인적으로) 무대 위에서 성별을 초월한
3. 아베마리아와 요소이마리아의 수미상관과 고요, 빛(호수)↔️격정, 어둠(바다)의 대비
4. 피아노 1대에서 오케스트라까지 악기 구성의 확장성
5. 팬오디 팬텀 넘버와 그 속편 뮤지컬의 크리스틴 넘버로 이어지는 서사와 역할의 확장성
최성훈은 정말 똑똑하고 감성적인 감각을 가진 카운터테너다
Finally, The Movement from Calm Lake to Strong Sea. 마침내 고요한 호수에서 거센 바다로의 움직임 그 자체였던 공연이다.
1. 클래식, 샹송, 클래식이 매쉬업된 크오곡, OST곡, 팝, 가요까지의 장르적 확장성
2. 라르고(매우 느리게)에서부터 요소이마리아로 끝낸 음악 분위기의 확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