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손솔 의원이 발의한 동물 비물건화 법안은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라는 선언적 조항과 손해배상 특칙에 더해 기존 발의된 법안들보다 풍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모든 존재의 존엄함이 보장될 수 있도록 동물의 비물건화 민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되길 희망합니다.
유기묘 흰둥 입양갈수 있쓸까요.
손타고 비비적 되는 흰둥 녀석들 다섯놈.
으쪄자구 자꾸 버리는지요.
산에 남은 두녀석은 으쪄나요.
속상해요.
버릴꺼면 왜 애시당초 키우지나 말든가.
내가 나이가 있어서 이아이들
생명을 다 끝까지 함께 가지를
못할것 같아서요.
한녀석이라도 가면 좋겠어요.
구조보다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남은 환묘들의 약값을 처방식을 유동식을 마련하는 일입니다 유기묘와 길고양이를 살려도 치료를 이어갈 약이 없으면 구조는 끝까지 이어질 수 없습니다
세이브캣은 쇼맨십을 잘하는 구조단체가 아닙니다
극적인 연출보다 아이들 곁을 지키는 시간을 선택했고
화려한 홍보보다 병원과 보호소를 오가며 하루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너무 냉정합니다
매일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처방약 결제비 150만 원을 마련하는 일이 버겁습니다 가끔은 생각합니다
우리가 조금 더 보여주기를 잘했다면 달라졌을까?
조금 더 자극적으로 보여드리고 이야기로 풀어냈다면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었을까?
그래도 세이브캣은 진심을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직하게 구조하고
정직하게 치료하고
정직하게 후원금을 사용하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 글을 읽고계신 후원자분들에게 저희의 진심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후원은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함께해 주시는 마음이 큰 힘이 됩니다
단 한 번의 후원 한 번의 공유 한 번의 응원이 세이브캣구조묘들애게는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살아갈 힘이되고 기회가 됩니다
오늘도 세이브캣은 저희의 최선을 다해 환묘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ssavecat
엄마고양이 후원이 2분계십니다
그리고 매주 월요일은 처방약 처방식 유동식 주문 결제일입니다
몇 주째 후원으로 처방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약은 떨어지고 처방식도 유동식도 정말 많이 모자란데 아무리 후원요청을 드려도 모두가 어려운시기이고 휴가철에 이번주는 또 빨간날 휴일이 있습니다
봉사자들이 십시일반 모아도 한계가 있기에 후원자님들 도움없이는 버티기가 힘듭니다
유동식 1병 21000원 매일 8병 소진중이지만 어제부터 하나도 남지않았습니다
처방식은 한 주에 100-150만원이 청구되지만 지난주 이번주는 제대로 주문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발작약 심장약 신부전보조제 지혈제 조혈제도 바닥이 났습니다 발작환묘 뿌링이 야탑이는 12시간이 지나면 바로 대발작이 옵니다 약이 끊기지 않아야하는데 어제부터 약이 없습니다
루아 야탑이는 간출혈로 지혈제 없이는 버틸 수가 없고 조혈제도 필수입니다
조랭이 가을이 올리버 클루 야탑이는 매일 유동식을 급여해야합니다 자발식이가 되지않는 중증환묘들입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날도 너무 덥고 늘 부족한 관리비 월세도 지난 후원요청에 도움주시는 분이 3분정도였고 300만원이 넘는 관리비를 감당할 수가없었습니다 월세는 아직도 납입일이 지났지만 또 밀려있습니다 봉사자님이 그리고 봉사자들이 시작한 구조이지만 날이 갈수록 세이브캣은 고립되어 갑니다
이*연님 백*영님 이*향님 3분이 매주 그리고 거의 매일 물품후원과 치료비후원에 동참해주시고 계시지만 곧 지치시게 될까봐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더 많은 후원자분들이 조금씩만 더 동참해주시면 하는 마음이 절실합니다 소수의 후원자분들 덕분에 세이브캣이 버틸수 있음도 당연히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 소수의 분들이 지치시게 되면 세이브캣은 정말로 버틸힘이 없습니다
오늘은 유동식 147만 처방약 130 처방식 150 그리고 엄마고양이 중성화 32만원 후원이 꼭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아픈아이들이 굶게되면 중증입원으로 응급실로 실려가야합니다 약이 없으면 지금까지 버텨온 시간이 모두 헛된수고가 됩니다 어렵게 살리고 있고 최소한의 처치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우리나라도 이렇게 동물과 상생하는 방법을 계속 생각하면 좋겠다. 오늘 아침 산책에 음쓰 봉투에 들은 음식물쓰레기를 서로 먹겠다며 아웅다웅 하는 비둘기 무리와 까마귀 무리를 보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 시골은 여름에 먹을 게 풍성한데 도시는 여름이든 겨울이든 동물에게는 가혹하구나.
“53세가 막내, 73세도 분만”…후학 없는 산과, 젊은 교수가 본 이유
“병원이 산과를 적자의 원흉으로 보지 않고 인력 채용에 적극 나설 수 있게 경제적 지원을 효과적으로 해달라”
“교수는 물론이고 전공의까지 형사 소송과 기소의 대상이 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https://t.co/LYNkP1ZaTU
#나비야사랑해보호소#나비야사랑해보호소봉사
<모집 요일 및 시간>
▫️월/화/수/목/금 오전
▫️월/화/목/금 저녁
정기 봉사자분들을 충원하고 있으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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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용산 신용산역/이촌역 인근
<봉사 시간>
오전 봉사자 입실 : 오전 10시 전후
저녁 봉사자 입실: 오후 6-7시 사이
<해 주셔야 할 일>
청소 및 물, 사료 급여
고양이 빗질 및 눈 닦아주기 (청소 일이 많아 3시간 가량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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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사랑해 보호소는 정기 봉사자분들 위주로 운영 되기에 책임감 있게 꾸준히 오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시적인 관심이나 호기심으로 지원하지 말아주세요.
▪️정기 봉사이므로 정해진 요일, 시간에 책임감을 갖고 최소 3개월 이상 결석 없이 봉사 가능하신 분께서만 신청 부탁드립니다. 보호소 특성상 안정적인 케어와 고양이들의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함입니다. (나비야사랑해는 정기봉사자로만 운영합니다)
▪️무단 결석이 발생하면 같은 타임의 봉사자분들이 매우 힘들어지십니다. 신중히 생각 후 지원해주세요.
▪️ 봉사를 시작하시게 되면 휴대폰 본인 인증 과정이 있는 봉사 서류 작성이 필요합니다.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 부탁 드립니다.
▪️고양이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이해 부탁 드립니다. (개인정보는 봉사관리 이외에는 어떠한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으며, 봉사를 그만두시게 되면 즉시 폐기됩니다)
<봉사 신청 방법>
📢 DM으로 문의 받지 않습니다. 프로필 링크트리의 홈페이지에서 봉사자 모집 공고의 게시글을 통해 봉사신청서를 작성해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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