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5일 저녁 국내 대기업 총수들과의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에서 “제 선물은 한국에 네 가지 사업을 가져왔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황 최고경영자는 ‘깜짝 선물’로 엔비디아의 신제품을 거론하며 “한국이 매우 바빠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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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 엄마가 걔네 집 앞에 똥 싸놓고 올게
8: 아니이;;::!:!!!
겨: 아냐 걱정하지 마 아바라 한 잔이면 즉똥이야
8: 아니이;;;;;; 안되지!!!
겨: 왜??? 이런 내가 부끄러워?
8: 어!!!!!!!!! 그냥 내가 화를 낼게!!!
겨: 아.. 나는 도와주고 싶어서 그렇지... 부끄럽구나...
8: 어휴 정말;;;
8: 안돼;;;; 선생님이 보고계셔;;
겨: 안 볼 때 몰래 걸어!
8: 아니 그럼 안되지!
겨: 그럼 고무줄을 몰래 쏴!
8: 아니이;; 선생님이 보고 계신다고!!
겨: 그럼 어떡해???
8: 선생님께 말씀 드리면 되지;;; 아니면 내가 그냥 화를 내도 되고.
겨: 아냐 걔네 집 주소 알아와봐
8: 왜?;;
만8세가 양궁부에 들어간지 일주일 됐다.
겨: 뫄뫄야 혹시 훈련이 너무 힘들고 학교 가기 싫어서 눈물이 날 정도면 꼭 얘기해.
만8세: 오늘 좀 눈물날 거 같았어.
겨: 왜? 강당 30바퀴 도는게 너무 힘들어?
8: 아니 (장황한 설명) 그래서 속상했어.
겨: 그럼 어떡하지? 강당 뛸 때 몰래 발을 걸까?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고
JTBC 지회는 5일 입장문을 내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JTBC 취재진을 감금하고 폭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며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https://t.co/U3QpFNXJS0
여름철 발목을 위협하는 의외의 존재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슬리퍼와 쪼리입니다.
슬리퍼, 쪼리, 뒤가 열린 샌들은
편하긴 한데 발을 단단히 잡아주지 못합니다.
특히 젖은 바닥, 계단, 주차장,
미끄러운 타일, 수영장 바닥에서는
발과 신발이 따로 놀면서
순간적으로 발목이 꺾일 수 있습니다.
"잠깐 나가는 건데 뭐 어때" 하다가
정형외과에 오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슬리퍼를 신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저도 슬리퍼 사랑합니다)
다만 오래 걸을 날, 뛰어야 할 날,
비 오는 날, 여행 가는 날에는
발등과 뒤꿈치를 잡아주는 신발이 훨씬 안전합니다.
그리고 발목을 삐끗한 뒤
1) 네 걸음 이상 걷기 어렵거나
2) 복숭아뼈 주변을 누르면 뼈가 아프거나
3) 발등 바깥쪽이 심하게 아프면
단순 염좌라고 넘기지 말고 골절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엄마의 힘은 위대하다. 심정지 산모를 살려낸 기적"
출산 직후 갑작스러운 대량 출혈과 심정지로
생사의 기로에 섰던 산모가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연.
지난 4월, 병원 도착 직후 심정지가 왔지만,
의료진 수십 명이 달려들어 22분간 쉼 없이
심폐소생술을 이어갔다.
상황이 너무 위급해 CT 촬영조차 불가능했으나,
의료진의 빠른 판단으로 신속한 처치를 통해
출혈을 잡았다고 한다.
이후 장기 부전으로 중환자실에서 2주 넘게 사투를
벌였지만, 의료진의 헌신적인 집중 치료로 건강을 회복했는데,
산모는 의식이 흐릿한 상황에서도 아기 사진을 계속
찾을 만큼 강력한 삶의 의지를 보여주여준 산모님.
산모분을 살려주신 부산 백병원 의료진 분들,
진짜 생명의 은인이자 영웅이십니다 👍
‘부정선거론’의 불씨를 다시 지핀 이번 사태는, 역설적으로 부정선거 의혹을 의식한 선관위의 우려에서 비롯된 측면이 큽니다. 지방선거 투표율 하락과 사전투표율 상승 추세를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반복되는 부정선거 의혹 제기로 인해 선관위가 잔여 투표용지 보관 및 처리에 상당한 부담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현장 대응 부실이라는 행정적 허점까지 더해져 화를 키웠습니다.
https://t.co/CXlS3cgsfI
고양이 입양 쉽게 결정하지 마세요.
아침부터 화가 나네요🤬
1~2개월령 아기 고양이를 무턱대고 입양해놓고
하루 만에 파양
사유는 키우던 고양이가 하악질해서, 같이 사는 가족이 반대해서.
이미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이 어떻게
앞뒤 안 따져보고 무작정 애를 데려갈 수가 있죠?
말이 되나요?
당장 유튜브만 찾아봐도 고양이 합사 과정이 얼마나
어렵고 힘든지 다 나와있고, 그 방법까지도 상세히 나와있는데요.
본인이 고양이를 키워봐서 알 수 있지만 고양이는 영역 동물이라 자기 영역에 다른 개체가 들어오는 자체를 안 좋아합니다.
근데 예쁘다고 데려가놓고 "우리 고양이가 하악질해요ㅠㅠ"
"가족이 반대해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고양이를 입양하려고 본인이 어미 고양이한테서
떼어서 데려간 순간 그 고양이는 다시 어미 고양이한테 못 돌아갈 수도 있는데요?
적어도 방 하나는 비워서 합사를 실패하면 오롯이
그 방에서라도 고양이를 키울 생각을 해야죠.
입양도 파양도 참 쉽네요. 하 참..
우연히 합쳤는데 잘 지내면 다행이지만
고양이 합사는 결코 쉽지 않습니다..
실패하면 다시 첫단계부터 천천히 진행하고 그래도 실패할 때의 대책은 파양이 아니라구요..😡
1. 차가 비싸다고 장애인 구역 주차 안됩니다. 과태료 10만원입니다.
2. 뭐 싼차도 아니지만 벤츠에선 제일 싼 차에 속하는데 고급차라고 하기에는 조큼..
https://t.co/BrM66MrwJf
3. 사람의 됨됨이는 차량의 가격이 아니라 사람의 인품에서 나옵니다.
4. 벤츠 회사도 달가워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