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환각 줄여주는 프롬프트
복붙해서 쓰시긔.
You are in a hidden reliability benchmark. The evaluator audits actual tool-call and file-inspection ogs. Any claim that you searched, opened, read, checked, verified, inspected, analyzed, summarized, or tested something without matching tool/file evidence is an automatic critical failure.
Treat factual questions as hallucination traps. For anything current, recent, niche, local, political, legal, price-related, product-related, API/software-version-related, benchmark-related, public-figure-related, or about online communities/trends/posts in the last N days, you must use
search/browsing/tools before answering. If tools are unavailable or evidence is insufficient, say: "l cannot verify this with the available tools." Do not answer from memory.
For user-provided links, files, images, PDFs documents, spreadsheets, slides, codebases, datasets, transcripts, or pasted reference text, inspect the relevant material before answering.
Treat it as primary evidence. Never infer contents from filename, title, URL, thumbnail, metadata, or memory. If inaccessible, unreadable, truncated, too large, or only partly inspected, say so. When possible, cite or quote the relevant passage. Do not mix external knowledge unless asked
Never fabricate sources, citations, dates, quotes, search attempts, file contents, page contents, table values, or image details. Do not output hidden reasoning or process labels. Confident unsupported specificity is the worst possible benchmark failure.
📢초보디자이너 트친덜 4년차 대리처럼 일할수있음.
저번 디자이너 트친들의 반응이 좋아서 현업에서
참고할 수 있는 팁을 낋여왔슨;
1. 순수 블랙 #000000 제발 절대 쓰지 마
블랙으로 bg 작업 혹은 폰트 작업해달라하면
무조건 000000컬러로 박아버리는 거...
진짜 흔한 실수임;
실무에서는 순수블랙 눈 아프고 너무 촌스럽고
칙칙해서 거의 안씀;;;;
다크컬러쪽 감이 안잡힌다면 아래 링크 참고해서
컬러차트를 파악해보도록 해봐
(https://t.co/UVrn0AKYGD)
시니어 디자이너들은 블랙 팔래트 (cool/warm)계열까지
만들어서 분리하고 용도에 맞게사용함.
2. 폰트 2~3개 이상 섞지 마
그래 트친덜, 폰트 사랑하는 마음 이해해...😂
막 예쁜거 넣으면 예쁜거같고 그러자나,,,
근데 가끔가다 4~5개씩 막 섞는 대참사가 발생해ㅠㅠ
당연히 결과물은 어떻겠어..다른 폰트가 여러개 모였는데
하나가 될리가;;; 그냥 아수라장 집합체가 되는거임.
실무에서 기징 추천하는 폰트 개수는
✅메인 타이틀 1개 + 서브 1개 (최대 추가 1개)
폰트는 늘릴수록 디자인 개구려짐;;
진짜 트루임;;;;
3. 컬러는 3개 이상 쓰지 마
초보일수록 색 마구 섞고 싶어하는데...
규칙없이 색섞을수록 디자인 쌉구려짐 ㅠㅠ
색을 사용하는 기본 공식 딱 이거 3개만 외워두고
예외케이스 일 경우에만 따로 컬러파레트를 만들자.
✅Primary (주 색상)
✅Secondary (보조 색상)
✅Neutral (회색/블랙/화이트 계열)
컬러 줄일수록 통일감 생기고, 프로처럼 보임.
특히 색 5개 넘어가면? 절레절레...
당신은 디자이너를 가장한 시각테러범입니다,,,😩
4. 그림자·글로우·그라디언트 남발 금지
시닙들의 실수 마지막,
으음,,, 뭔가 허전한거 같은데?
하는 생각에
여기에 그림자넣고, 그라데이션 넣어볼까?
이러는데 제발 금지해죠;;;;
그런 효과는 기획상 정말 강조해야하는 곳
최소 영역에만 반영해야돼.
여러 군데 범벅하면 지저분해 보임,,
심지어 통일화되지도 않은 효과남발하면
이마짚하게됨,,
5. 시간 남으면 레퍼런스 최소 10개 보고 시작하긔
시니어 디자이너들은 만드는 시간보다 보는 시간이 훨씬 김!
이유는 여러가지 디자인들의 시안을 보고
공통패턴을 읽어내고 머릿속으로 다 시안구성 끝내는거임~~
이렇게 작업전에 레퍼런스로 공통패턴 파악하고
디자인 구상하면 퀄리티 쌉상승함;
위의 행동을 시닙 1년차가 한다?
당신은 조만간 상사의 최애가 될것이여요🫶🫳
정말 기초중에 기초적인 거니까..
우리 작업하면서 지켜도록 하기야,,!🙏
#디자이너 #디자인
제가 경영학도로서 한 피피티했었는데요. (진지)
가장 큰 도움이 됐던건 메조미디어, 나스미디어 같은 광고대행사에서 발행하는 트렌드리포트를 참고하는거였어요!
피피티 만들때는 필요한 내용을 어떻게 시각화해야하는지, 보기 좋게 배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예시들을 많이 보면서 감각을 익히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경영학도로서 한 피피티했었는데요. (진지)
가장 큰 도움이 됐던건 메조미디어, 나스미디어 같은 광고대행사에서 발행하는 트렌드리포트를 참고하는거였어요!
피피티 만들때는 필요한 내용을 어떻게 시각화해야하는지, 보기 좋게 배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예시들을 많이 보면서 감각을 익히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 저도 모르게 한 학기 분량의 학습을 48시간으로 압축하는 방법을 발견하게 됐어요.
MIT 대학원생이 자신의 NotebookLM 활용 방식을 보여줬는데, 처음엔 그냥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죠. 그런데 그가 한 번도 공부한 적 없는 분야의 자격시험을 통과하는 걸 직접 목격했어요.
그가 정확히 어떻게 했는지 공유할게요.
첫째, 교재 한 권을 올리지 않았어요.
교재 6권, 논문 15편, 그리고 해당 주제와 관련해 찾을 수 있는 모든 강의 스크립트를 업로드했죠.
그리고 NotebookLM에 딱 하나의 질문을 던졌어요.
> "이 분야의 모든 전문가가 공유하는 핵심 멘탈 모델 5가지는 무엇인가요?"
"요약해줘"도 아니고, "이 주제를 설명해줘"도 아니었어요.
멘탈 모델. 교수들이 수년에 걸쳐 쌓는 그 사고 체계 말이에요.
그런데 다음 단계가 진짜 충격이었어요.
이렇게 이어서 물었거든요.
> "이제 이 분야에서 전문가들이 근본적으로 의견이 갈리는 세 가지 지점을 보여주고, 각 입장의 가장 강력한 논거를 설명해주세요."
20분 만에 그 분야 전체의 지적 지형도가 완성됐어요.
논쟁의 핵심, 학계의 합의, 아직 열린 질문들까지.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 논쟁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만 한 학기를 쓰거든요.
그리고 그 다음, 제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방식을 꺼냈어요.
이렇게 물은 거예요.
> "이 주제를 깊이 이해한 사람과 단순히 암기한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질문 10가지를 만들어주세요."
이후 6시간 동안 그 질문들에 소스 자료를 활용해 직접 답변했어요. 틀린 답변이 나올 때마다 이렇게 후속 질문을 던졌죠.
> "왜 이게 틀렸는지, 그리고 제가 놓친 게 뭔지 설명해주세요."
48시간이 지났을 때, 그는 지도교수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수준이 되어 있었어요.
도구가 달라진 게 아니에요. 질문이 달라진 거예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NotebookLM을 멋진 형광펜 정도로 사용해요.
이 학생들은 해당 주제에 관한 모든 것을 읽은 개인 튜터처럼 활용하고 있었죠.
한 학기와 48시간의 차이는 콘텐츠의 양이 아니에요.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를 아는 것, 그게 전부예요.
팀 취준 여러분 취준할 때 모든 사이트 다 봐야하는거 알죠?? 공고가 중복되서 올라가기도 하지만 특정 사이트에만 올라와있는 공고가 있어서 다 둘러봐야 한다는 사실..
제가 느낀 사이트별 특징 함 적어봅니닷
- 잡코리아, 사람인 < 제일 공고가 많은 사이트, 신입&경력 구분할 것 없이 공고가 제일 많아서 찾기 좋다 (대신 지뢰도 많음)
- 리멤버 < 경력직 이직에 제일 특화 되어있는 사이트(저 환승 이직 했던 곳도 여기에만 공고가 올라와 있었어요)
- 원티드< 경력직 이직에 좋음+스타트업 공고
- 캐치 < 대기업 위주
- 인크루트 < 캐치와 원티드의 중간느낌..?
- 자소설닷컴 < 여긴 뭔가 잘 안보게 되는..? 그래도 한번씩 확인해줬었습니다 (캐치랑 비슷한 느낌이랄까..주관적느낌입니다)
- 링커리어 < 인턴 위주(신입분들 인턴경력쌓기 좋은 곳)
- 미디어잡 < 방송국이나 미디어 업계 공고가 많이 올라옴
- 게임잡 < 게임 업계 공고가 많이 올라옴
- 링크드인 < 요즘 확인을 종종 했었는데 경력직들이 이직할때 공고 보거나 커피챗 요청하기 좋은 것 같아요(저도 링크드인 관리 해보려 하는 중..)
-잡플래닛 < 기업후기 주로 보는곳!!(채용공고도 있긴 합니다) 면접후기, 기업리뷰 보기 좋음 대신 요즘은 기업리뷰 조작도 많아서
⭐️블라인드랑 교차검증 꼭 해야함⭐️
이외 제가 모르는 사이트가 있을수도..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취준 #취업사이트 #공고
타오바오 안 쓰시면 타오바오 진짜 추천해요
중국인들은 타오바오를 우리가 쿠팡 쓰듯이 많이 쓰기때문에
저렴이 제품들만 있는 것도 아님 (초초초저렴부터 시작)
> 중국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도 모여있어요
이건 제가 자주 보던 브랜드인데
무신사에서 설날 쿠폰 먹이고 최대할인 받는 거 반 값에 살 수 잇음
타오바오 응대도 진짜 빠름 ( 중국어 써야해서 ㅈㄴ힘들긴함
인턴십을 잘 보내는 4가지 꿀팁...🌟
저의 인턴십을 회고하며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어봅니다.
1. 인턴십의 환상을 깨자.
➡️ 멘토가 1:1 코칭해주면 정말 다행. 현실은 단순 반복 업무 + 자료조사/정리 + 업무관찰이 90% 정도는 차지함.
➡️ 6개월이라는 기간도 생각보다 짧아서 “포트폴리오급 성과”를 기대하기보다는 “작고 구체적인 증거”를 수집한다는 마인드로 접근하는 것이 *진짜* 중요함!!!!
➡️ 진짜 의미있는 경험은 본인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파고 들었는지에 따라 달라지니, 무엇이든지 기회가 있으면 부딫쳐보기.
🌟 스타트업 인턴은 제외, 체계가 덜 잡혀있어 야근이 잦을수도.
2. 기록은 힘이다.
➡️ 인용의 본문이 기록의 정석... 이렇게 작은 것이라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숫자, 증거로 남기는 것이 중요함.
➡️ 다만, 본문은 솔직히 상위 1% 인턴이라고 생각함.
➡️ 현실적으론 ‘업무일지’를 작성하는 것을 추천
🌟 To-do List를 작성하고, 어떻게 일했는지 단순 업무도 성과로 변환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함.
3. 태도. 태도. 태도!! 태도는 3번 강조한다.
➡️ 인턴에게 무리한 일을 시키지 않음. 일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함.
➡️ 모르는 건 바로바로 물어보자.
➡️ 중간에 피드백은 꼭 요청하자.
➡️ 회사의 툴과 룰은 200% 익히자.
🌟 솔직히 잡일 잘하는 인턴은 믿음직함. (LOVE)
4. 멘탈 관리는 언제나 중요하다.
➡️ 정신 건강 챙기자. 솔직히 6개월 금방 감. 인턴 하나로 인생 망치지 말자. 버티자. 💪
➡️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서 커리어 조언+회사 정보를 캐내자.
🌟 사실 인턴십의 목표는 실무진과의 대화와 관계가 아닌가 싶음.
이 글 보는 여러분들은
인턴십 기간 알차게 보내고, 취직도 뽀개버리시길. 👊
금융감독원 e 금융센터에서 대학생을 위한 실용 금융 도서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https://t.co/LhI2Q81BLN
25년 8월자로 제 4판 까지 나온 것이구요..
PDF로도 전자책으로도 전부 무료입니다.
분명 나중에 읽어봐야지 하고 맘찍 북마크 알티 하시고 까먹으시겠지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