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기억하는 용기에 함께 해주십시오>
10년 전, 수많은 관객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귀향>이 다시 우리 곁을 찾습니다.
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단 다섯 분만 생존해 계십니다. 그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역사의 진실을 기억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진실을 기억하고 역사의 아픔을 마주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가 모인다면,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그 증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https://t.co/kyfP6oVy62
<기쁜소식, 제가 고발한 유병호, 결국 구속기소됐습니다>
#부재중 #어제서야#특검_등기우편_수령
저는 2025년 11월 6일, 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부실•축소 감사하고 조직적으로 은폐한 책임을 물어 최재해 당시 감사원장과 유병호 당시 감사원 사무총장을 직권남용•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 혐의로 김건희특검에 고발했습니다.
이 사건은 권���영 2차 종합특검의 ‘2026년 형제18호’ 사건으로 수사됐습니다.
그리고 특검은 유병호의 핵심 직권남용 혐의 일부를 구속기소했습니다.
특검이 확인한 범죄혐의는 명확합니다.
① 대통령비서실에 공문으로 자료를 요구하지 못하게 하고
② 대통령실 관계자 문답조사를 막고
③ 김건희��� 친분이 있는 업체로 알려진 ‘21그램’ 관계자 대면조사를 서면조사로 바꾸도록 지시했으며
④ 이미 진행 중이던 출석요구까지 철회시키고
⑤ 감사관들의 독립적인 감사권 행사를 방해한 혐의입니다.
무자격 업체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사실상 총괄했는데도 감사보고서에는 인테리어 공사만 담당한 것처럼 축소한 정황과, 21그램에 불리한 진술을 유리하게 바꾼 이른바 ‘진술 마사지’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이는 제가 고발장에서 제기했던
▲21그램 대면조사 방해
▲대통령실 조사 제한
▲감사 범위 축소
▲감사보고서 왜곡•은폐 의혹이 실제 형사책임을 물을 수 있는 범죄혐의였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최재해 전 감사원장에 대한 수사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특검은 최재해의 직권남용 혐의 일부를 국가수사본부에 인계했습니다. 이는 무혐의나 불���치가 아니라 국수본이 계속 수사해야 한다��� 뜻입니다.
일부 직권남용 및 허위공문서작성•행사 혐의는 각하됐지만, 유병호의 핵심 직권남용 범죄사실은 구속기소되어 정식 형사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국민의 공익고발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감사원은 권력자의 방패가 아니라 국민의 세금과 국가기관의 불법을 감시하는 헌법기관입니다.
저는 유병호에 대한 형사재판과 최재해에 대한 국가수사본부의 후속 수사를 끝까지 지켜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2026년 8월 27일
국민의 염원을 받들어 법과 원칙에 따라 활동하는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대표 신승목
■ 유병호 구속기소 관련 보도
https://t.co/R6pI78kQm2
■ 21그램 ‘진술 마사지’ 정황 보도
https://t.co/4inYVT2JKe
#유병호구속기소 #최재해계속수사
#대통령관저이전 #21그램 #봐주기감사
#직권남용 #공익고발 #신승목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국민이주인인나라
시사타파TV 실시간 채팅 13만2063건을 전부 내려받아 분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언급한 글은 3533건. 그중 3000건이 비난과 조롱이었습니다. 열에 아홉입니다. 옹호하는 글은 51건뿐이었습니다.
진행자 이종원씨는 방송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 욕만 해도 다 차단하는 거 알고 있죠?"
같은 채팅창에는 이재명 국힘으로 꺼져라, 이재명 감옥 가라, 이재명은 푸틴이라는 글이 줄줄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관세와 부동산 폭등을 나열하는 문장은 국민의힘 논평과 구별이 안 됩니다.
비난글을 쓴 사람은 1248명입니다. 이 가운데 550명이 전체 비난글의 75.6%를 썼습니다. 사람 수로는 44%인��� 글은 76%입니다.
조작된 채팅 이미지를 퍼뜨렸다며 이종원씨가 지목한 X 이용자 시몬씨는 조작자도 최초 유포자도 아니었습니다. 조작글이 처음 올라온 시각은 오후 2시 13분, 시몬씨가 올린 시각은 2시 18분입니다. 그보다 앞서 캡처해 공유한 사람도 따로 있었습니다.
시몬씨는 리박스쿨 관련 정보를 뉴스타파에 제보하고, 서부지법 사태 자료를 뉴탐사에 넘긴 사람입니다. 지난 2월에는 서부지법 습격 세력의 국회 진입 모의를 알렸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윤어게인 세력이라는 딱지가 붙었고, 지금 신상털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뉴탐사는 시몬씨와 직접 통화했습니다. 시몬씨는 자신을 조작 유포자로 지목한 시사타파TV로부터 단 한 번도 확인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저한테 취재 연락 한번 온 적이 없습니다." 이상호 기자에게도 확인했습니다. 시몬씨를 최초 유포자로 지목한 적도, 시몬씨에게 제보를 받은 사실도 없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t.co/TIAIJ0pBUV
시사타파 채팅글 13만2063건을 전부 공개합니다. 직접 검색해 확인해 보십시오.
🔍 https://t.co/UTUTJ7Kbmf
#뉴탐사 #시사타파 #이종원 #이재명 #좌표찍기
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후보로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 이재명 대통령이 강하게 분노한 이유가 확인됐습니다. 이성윤과 김어준은 "전준철은 김성태 변호인이 아니고, 대북송금 사건도 안 맡았다"고 했습니다.
특히, 김어준은 "호들갑 떨 일이 아니다"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대법원 기록에는 전준철이 김성태 변호인으로 버젓이 등재돼 있습니다.
이화영 전 부지사의 변호인 김���민 변호사는 더 충격적인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전준철은 수원지검에서 이화영을 회유했던 전관 4명 중 한 명이다." 박상용 검사의 주선으로 이화영을 직접 만났다는 겁니다.
이성윤 의원은 전준철이 "이상한 낌새를 채고 일찍 나왔다"고 했지만, 광장 소속 변호사의 사임계 기록은 5월과 10월 두 차례입니다. 김광민 변호사는 "5월은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10월이라면 이화영 회유 공작이 끝나고, 이재명 당시 대표 구속영장까지 기각된 뒤입니다. 일찍 나온 것이 아닙니다.
전준철 변호사가 2차 종합특검으로 임명됐다면, 대북송금 사건 진상을 밝혀야 할 특검이 이화영 회유 가담 의혹을 받는 인물이 되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격노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호들갑이 아니라 당연한 분노였습니다.
전준철은 "소신 있는 검사"도 아니었습니다. 윤석열 가족 수사를 열심히 하다 찍힌 것이 아니라, 이성윤 지검장이 맡기려 한 도이치모터스 수사를 거부한 겁니다. 윤석열이 대권주자로 급부상하자 사표를 던지고 법무법인 광장에 최고가 전관으로 영입됐습니다.
당사자 해명만 듣고 호들갑 운운한 김어준 뉴스공장. 팩트는 정반대였습니다.
민주당 의원 107명 조사 결과, 합당 찬성은 6명뿐이었습니다. 반대 24명, 나머지는 관망. 한병도 원내대표도 반대로 돌아섰고, 청와대도 부정적 의견을 냈습니다. 오늘 의원총회에서 사실상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t.co/3tnk0p7zPK
대한민국 역사상 이런 집권 "여당"은 없었습니다."민생법안" 고작 20% 통과. 아직도 정청래가 친명, 이재명 정부 성공을 원한다 생각하나요? 딴지충들도 이 정도 머리는 있을 거 아닙니까. 객관적 수치 20%. 김어준이 말 안 해주면 모르죠? 그래서 너희들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는 거란다
[단독] 국힘 중랑을 공천뇌물 녹취 공개
"나도 5천만 원 줬다. 최윤찬은 3천, 전경구는 2천 줬다. 지금 안 하면 타이밍 없어."
2022년 지방선거 직전, 국민의힘 중랑을 당협 사무국장이었던 민병주 현 서울시의원이 공천 희망자들에게 한 말입니다. 녹취파일로 확보했습니다.
민병주 의원은 윤상일 당협위원장에게 2천만 원을 내겠다고 했더니 "더블"을 요구받았다고 직접 털어놓았습니다. 녹취에 언급된 최윤찬, 전경구 두 사람은 실제로 그해 국힘 공천을 받아 중랑구의원에 당선됐습니다.
취재진이 민병주 의원을 직접 만나 녹취를 들려주자, 목이 타는지 빈 종이컵을 들었다 놨다 하며 "다 끝난 일"이라고만 반복했습니다. 본인 목소리가 맞느냐는 질문에는 "사람이 얘기하다 보면 별 얘기 다 하는 것"이라며 말을 바꿨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단식 들어가기 3일 전에 이 비리 의혹을 보고받았습니다. 당대표실 간사가 "대표님께 보고했다"고 직접 확인해줬습니다. 그런데 아무 조치도 없었습니다.
민주당 공천비리 특검하자며 단식까지 한 사람이, 자기 당 공천비리는 덮었습니다.
한 가지 더.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 합당을 제안한 날�� 1월 22일입니다. 여론조사꽃이 합당 찬반 설문지를 작성한 날도 1월 22일입니다. 같은 날입니다. 사전 교감이 있었던 건지, 우연의 일치인지.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t.co/MWdwCeZ0d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