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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파병반대하는 사람 모두 모여! 파병반대 평화행진🔥
✔️일시: 2026년 9월 7일(월)부터 11일(금) 매일 저녁 7시~8시
✔️장소: 광화문 미대사관(세종대왕상 뒷편)에서 청와대까지 행진
✔️주최: 서울평화연대, 전국민중행동 자평통위원회
미국의 노골적인 압박에 한국 정부는 파병카드를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P-8A 해상초계기, 군수지원함, 폭발물처리(EOD) 전력 등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고, 국회에 제출할 파병동의안 문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파병은 절대로 안됩니다. 침략전쟁에 가담치 마십시오!
우리 국민을 전쟁터로 보낼 수 없습니다.
파병을 반대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매일 밤 평화행진을 진행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행진신청 : https://t.co/MaTw15dLqm
[오마이뉴스] 왜경에 쫓기던 독립운동가에서 경찰영웅으로, 안맥결 총경. 작은 아버지이자 스승인 안창호의 가르침 좇아 독립운동. 나라의 파수꾼이 되려 해방 후 경찰 투신. 도덕성과 역량 겸비한 경찰의 사표로 여자경찰서장 역임. ‘민주주의를 짓밟은 군사정권에 협력할 수 없다’ 5.16쿠데타 정권의 러브콜 거부하고 사표. https://t.co/vXzuk3fiRa
<한동훈 의원, ‘검찰 캐비넷’이 제보 출처입니까?>
한동훈 의원이 페이스북에 공개한 서부지검 내부 보고서와 통화 녹취록은 국회의 통상적인 자료요구로는 받을 수 없는 수사기록입니다. 한 의원 스스로 “제보가 들어왔다”고 했으니 묻겠습니다. 검찰 내부 문건과 수사기록을 누가, 어떤 경로로 한동훈 의원에게 건넸습니까.
검찰 내부 누군가가 종결된 사건의 수사기록까지 빼내 정치인에게 건넨 것이라면, 이것이야말로 곧 문을 닫는 검찰의 최후의 저항입니다. 수사기관이 보유한 비공개 자료를 정치적 공격의 재료로 흘려보내는 행위는 공무상 비밀 누설죄로 범죄행위입니다.
김승원 후보자 관련 사건은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이 수사해 기소유예로 종결한 사건입니다. 이제 와 수사기록과 녹취를 꺼내 들고 여론몰이식 ‘SNS 재판’을 벌이는 것은 매우 악질적인 정치 행태입니다.
한동훈 의원은 본인이 검사와 법무부 장관을 지낸 사람인 만큼 더 잘 알 것입니다. 수사 과정에서 취득한 비공개 자료를 외부로 유출하는 행위는 공무상 비밀 누설 금지 등 법적 책임이 문제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이를 알면서도 출처가 불분명한 수사기록을 받아 정치적으로 활용했다면 결코 묵과할 수 없습니다.
한동훈 의원은 ‘제보’라는 말 뒤에 숨지 마십시오. 누가 검찰 캐비넷을 열었고, 누가 그 자료를 한동훈 의원에게 건넸는지 명명백백히 밝히십시오.
🎬영화<압수수색-내란의 시작>을 공개합니다! 오직 KINN 유튜브 채널에서!
3년 전, 2023년 9월 윤석열 정치 검찰은 뉴스타파 뉴스룸과 한상진, 봉지욱 기자 집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권력 감시 보도는 ‘가짜뉴스’로 몰렸고, 탐사보도는 수사 대상이 됐습니다.
3년이 지난 지금, 윤석열은 내란수괴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한상진 봉지욱 등 뉴스타파 기자의 보도로 윤석열과 오세훈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각각 대통령과 서울시장 당선무효형을 받았습니다.
권력의 무차별 탄압에 맞서 싸운 뉴스타파 기자들의 이야기,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을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 KINN 유튜브 채널에서 한 달간 무료 공개합니다.
2025년 독립영화 최고 화제작이었던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 지금은 OTT 등 다른 플랫폼에서 볼 수 없습니다. 오직 KINN 유튜브에서만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영화<압수수색> 시청하기 https://t.co/4hMUUieI4k
🖋[독한기자 KINN] 응원하기 https://t.co/Wh4n2LOow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