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들 시간날 때 조하리의 창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자신의 방어기제를 생각해보는 것고 아주아주 좋고요 실제로 난 정신과 죽어도 안갈거같지만 실습 중 가장 많이 얻어간 실습은 또 정신과임 나에대해서 이렇게까지 깊이 알게되었으니... 자기자신은 정말 생각보다도 더 미지의 세계입니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보고 다은이가 나랑 성격적으로 나랑 비슷하다고 느낌과 동시에 “저정도까지 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었음 다은이가 안쓰러우면서도 이해가 안갔는데
정신실습을 한 후 다은이는 참 강인한 사람인걸 깨달았다 그리고 드라마속 대사가 참 잘짜여졌다 느낌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보고 다은이가 나랑 성격적으로 나랑 비슷하다고 느낌과 동시에 “저정도까지 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었음 다은이가 안쓰러우면서도 이해가 안갔는데
정신실습을 한 후 다은이는 참 강인한 사람인걸 깨달았다 그리고 드라마속 대사가 참 잘짜여졌다 느낌
실습하면서 수선생님이 많이 해주신 말들 중 “통합이 안되는게 힘들다”라는 말이었는데 이게 욕구와 자신의 현실사이 갭이 클 수록 정신적으로 힘들어진다는 거임 실제로 환자분들에게 이 갭을 줄여나가는 중재가 꼭 필요했고.. 그런데 이 통합이 되려면 내 욕구와 내 현실이 무엇인지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