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아파트 매도 완료. 16~17년 매입한 아파트 4채 모두 매도완료했고, 세후 수익은 약 33억원.
이제 한강변 실거주 신축 한 채 남았는데, 이건 언제 매도해야할지 고민이다. 워낙 입지 좋은 곳이라, 상승여력이 큰데, 환율 보면, 원화자산 빨리 처분해야 한다는 마음도 있고..
Last week I interviewed Catherine Cashmore — Land Cycle Investor, former President of Prosper Australia, and one of the sharpest minds on real estate cycles.
We went deep into the 18-year property cycle.
This isn’t opinion.
This comes from centuries of data. Patterns that repeat over and over again across hundreds of years.
And one part really stood out to me — the psychology at the peak:
“Late in the cycle, people stop questioning prices. They assume they will keep rising. You see fear of missing out. Buyers stretch further. Risk starts to feel safe.That is when the system becomes fragile.”
One of the more counterintuitive dynamics is the way interest rates behave late in the cycle. Rates often rise into the peak. But instead of immediately cooling the market, they can initially accelerate activity. People rush in before borrowing becomes more expensive. Only once that pressure builds does the system begin to crack.”
This is where most people get caught.
Not because they lack information but because behaviour overrides it.
If you understand the cycle, you start to see it happening in real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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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is crushing bonds right now…
But I’m still bullish on $TLT.
And most people are missing why.
Since the Iran conflict escalated:
• Energy prices ↑
• Inflation fears ↑
• Yields ↑
• Bonds ↓
Classic inflation shock.
That’s why bonds AND stocks are both struggling - the exact weakness of the 60/40 portfolio that we hear from every financial advisor out there.
History is clear:
War is bad for bonds!
Because:
- Governments spend aggressively
- Debt explodes
- Inflation rises
- Central banks stay tight
Bondholders get crushed.
So why am I long $TLT?
Because the market is focused on the present… while bonds price the future.
Right now everyone is pricing:
• Higher-for-longer rates
• Sticky inflation
• Endless deficits
But in my opinion that is not how this cycle ends.
Every inflation shock eventually breaks something.
And when it does?
We don’t get inflation…we get demand destruction.
That’s when everything will flip:
- Inflation collapses (accelerated by AI)
- Growth slows hard
- Central banks are forced to cut
And THAT is when long-duration bonds rip.
This is the part most people forget:
- Bonds don’t bottom when things look safe
- Bonds bottom when things look the worst
I positioned for this already.
At the end of 2025:
• I rotated heavily into long-duration bonds
• ~60% allocation
While everyone else was still chasing equities.
So far in 2026?
- Bonds are already outperforming stocks
- The “unpopular trade” is starting to work
And we’re still early.
Also - don’t ignore market structure:
$TLT has been:
- Heavily shorted
- Pushed down into auctions
- Used to lock in higher yields for big money
That trade unwinds fast when it turns.
When the pivot hits, it won’t be gradual.
It’ll be violent.
Short covering plus rate cuts plus recession fears = vertical move in $TLT
The setup is simple:
- War → inflation shock → pressure builds
- Pressure → something breaks
- Something breaks → recession
- Recession → bonds win
So yes - bonds look terrible today.
That’s exactly why I’m bullish.
You don’t buy $TLT when it feels safe.
You buy it when nobody wants it!
함께 EB-5 추진하던 분, 투자한 호텔이 default 되서, 투자금 50만불 돌려받기 힘들어짐. 영주권은 받았으니, 불행중 다행이긴 한데, 많이 속상할 듯 ~
드문 일이긴 한데, 상업용 부동산이 대체로 주거용 보다 리스크가 높다. 그래서 난 입지 좋은 주거용 선택했고, 안전하게 전액 돌려 받았음.
이 괴랄한 업체와 미팅함. 중국/한국 등 아시아 부자들 자산관리 (자산반출 및 트러스트 관리)가 비지니스 모델인데, 수수료 꽤 비쌈.
국세청 출신 공동대표가 세무조사 쪽에서 유명했던 인물인데,
"우리 비지니스는 사실상 한국의 비상식적인 세법시스템이 만든 겁니다" 란 말이 인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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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시장에서 부동산이 가지는 의미와 오픈도어]
멀쩡히 망해가던 종목이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트럼프가 부동산이랑 크립토를 이야기하고, 페니매, 프레이백의 민영화를 이야기하고, 갑자기 100배 종목만 쫓아다니는 투기꾼이 붙더니, 주주들이 단체로 행동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CEO가 그만두고, 창업자가 돌아오고, 듣도 보도 못한 Pulte라는 인물한테 갑자기 포커스가 집중되고, 네타냐후가 개입되고, 로빈후드가 얽힌다.
멍청한 사람들이 밈주 취급하고, 누군가는 컬트 주식 이야기하고, 나는 턴어라운드를 이야기 했지만, 실적발표 이후 매우 드라이한 시장에서 매우 드라마틱한 상승세를 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현-엑스 판에서 언급이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많은 합리적인 사람들이 부동산 시장의 성장 한계성을 지적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나는 전부 동의한다 다만, 그 분들 모두가 가장 중요한 걸 놓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부동산으로 인한 유동성 창출 및 부양을 위함이라고 읽고 있다. 다만, 현재의 미국이 과거의 미국과 같을까? 역사적인 미국은 무엇인가? 알바 하면서 대학교 졸업하고 나면, 뭐든지 육체노동을 하건 회사를 들어가건 median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월급을 받으면서, 결혼하고 모기지 대출을 받아 집을 사서 아이들을 키우는 그런 목가적인 American Dream 아니었나? 지금도 사이클이 돌아가나? 새 집을 사는 사람들은 전부 그 사람들일텐데 (아무리 연령대가 과거보다 10년 가량 늦어졌다고 해도)
지금 연체율 데이터에서 독보적으로 높은 Student Loan 파트만 봐도, 지금 미국 부동산 시장이 정지하는 이유는 단순하게 모기지 금리가 높아서만이 아니다. 블랙락이 거주 부동산을 아도치고 있는 건, 그 사람들이 단순하게 월세를 받기 위함이 아니다. 미국 양당이 초당적인 합의를 통해서 housing 규제를 해제하는 건 역시나 진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아닐 것이다. 어차피 지금의 위기는 미국의 State 안에서의 생산성 격차 때문에 과도하게 많은 인구가 특정 City로 모이면서 생기는 문제점이지, 미국 전체를 놓고보면 꽤 긴 기간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월세가 내려간 지역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이 몰리는 City들은 한국처럼 30층 아파트 짓지 않는 한 땅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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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일련의 흐름이 셀러가 주도하는 거주 부동산의 시기를 넘어, 한 개의 개별 기업이 객관적인 (그 기업의 주관이든 어쨌든), 그리고 독점적인 부동산의 시장평가를 통해서, 한국의 아파트가 101호만 보면 1201호는 안봐도 되는 것처럼 Uniform한 기준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객관적인 평가 위에서야 Tokenization(사실 이건 토큰화가 중요한 게 아니라, 개별 부동산의 금융상품화가 중요함)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부동산 산업에서의 신용평가사가 된다는 겁니다.
저는 이 목표를 위해서 창업자가 떠나고, 혁신 AI회사로 시작한 회사가 회계사 출신 CEO를 앉히면서 정말 망할 수 밖에 없는 운영을 하다가, 어느 순간 짜맞춘듯이 모든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 위에 올린 망해가던 종목 ~ 로빈후드가 얽혔다. 까지 딱 두달 걸렸습니다. 80% 주가 상승한 날이 9월 11일이었거든요. 마침 공교롭게도 911이네요.
프로필에 6/26에 부동산 글을 쓴 이후로 대충 5개월동안 기업을 팔로우하고 있고, 지금까지 이 회사가 보여준 모습들은 15배 이상 상승한 주가보다도 외부의 압력이 전혀 없이 (엑스에서 Open Army라는 투자자들이 많은 것과는 별개로. 왜냐면 그들을 엑스에 글이나 쓸 줄 알지 개인투자자의 세를 결집해서 의견을 내는 행위를 하나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모든 변화가 발생했고, 변화의 요인이 Corporate과 Government에서 동시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거의 컨소시움을 세워서 움직이는 정도에요.
아무튼 그 동안에는 그냥 병신새끼 개잡주에 홀려서 지랄하네 소리 들을까봐 부동산 관련 뉴스를 내고, 오픈도어를 암시하는 표현을 계속 쓰면서도 명백하게 기업명을 말하진 않았는데, 실적발표 이후로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아서 주저리주저리 그 동안의 소회를 남겨봅니다. 좀 디테일하게 어떤 뉴스 Citation이랑 이것저것 정리해서 써보려 했는데, 그러려면 너무 분량이 많아지고 제가 너무 고민을 해야해서 끊었던 담배가 다시 피우고 싶어질 것만 같네요.
모두들 성투하시고, 당분간 저는 시장을 좋게 보고 있지않고, 좋게 보지 않는 이유가 셧다운을 하면 그간 외면했던 썩어가는 경제를 대면해야 하기 때문에 악재라고 했던 건데, 마침 또 트럼프는 CPI랑 실업이랑 발표 안한다 하고.. 연명치료는 하는 것 같은데, 이걸로 그래서 회복이 되나? 12월 파월맘 돌릴 수 있나?에 확신이 안들어서 여전히 좋지 않을 것처럼 보이네요. 물론 단기뷰입니다. 다들 다가올 한국 대-스테그의 시대에 냉난방하고 고기반찬 먹고 살려면 절대 잃지 마시고 너무 큰 욕심 부리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