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에 다다른 소마가 주변 둘러볼 때 천천히 얼굴이 절망으로 뒤덮이는게..진짜 진짜임 혠소마 어캄... 눈으로만 다 보여준다고 ㅜㅠㅠㅠ 유오한테 숲을 보여주고 싶어서 모두가 위험을 감수했는데 온실에 남은 게 아무것도 없어
"이끼조차 없네" 하는 유오 말이 진짜 비수처럼 꽂힘..
욱진유오 너무 다정하고 단단하고 따뜻해...
집에가자 할때 울었따고ㅠㅠㅜ
상대의 만 가지 특징 중 하나가 콕 박히면 그게 사랑이래...
혠소마 쪼꾸만햐가지구 그 큰 클론 지고 다니는데 너무 귀여운거얍...
혠소마 욱진유오 케미 좋네요..
근데 혠소마 분량이 생각보다 적은 거 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