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차차
그리고 난 결국 마법사가 됐서
어쩐지 요즘 눈물이 많더라 ㅠ
그래서 지그믄 엄마 아빠랑 빠빠이 하고 배 따수운 거 올려두고 이써 다행스럽게도 이번은 아프긴 아프지만 다른 때에 비해 좀 덜…..? 아픈… 것 같네에
초코 도너츠 먹고 시픈데 아다미는 무슨 도너츠 조아해?
우왕 우리 셋이서 장어 4마리 머것음
배부르게 먹구 카페 가서 수다 왕창 떨고
울 엄마는 나 본가 다시 들어갈 거라고 하니까 신나서 같이 살게 되면 계획 어케 할지 막 이야기 하시구 아빠는 허허 웃구
좋다 이러ㄴ 시간
그리고 나 오늘 아빠 무릎영양제 사드리고 엄마 꽃다발 사드려따 히히 스윗하지!!
이불 꽁꽁 싸매구 누워있더
몬가 안정감이 들어
그리구 아까 엄마랑 통화했는데 엄마가
‘아빠랑 엄마가 일요일에 갈 테니까 힘든 일 있어도 조금만 잘 지내고 있어~’ 한마디 해주는 거얌 그래서 누물이 또 터졌어 그래도 마음이 너무 따뜻했서
이제 애니 틀어놓구 보다가 그대로 잠들 고야
아다미야 자구 인나서 보쟈 ☺️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