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진짜 재밌음 처음에 솔직히 줄넘기가 진입장벽 컸는데 미리 알아보면 됨 그래서 줄넘기 아예 안하고 자율인 곳으로 감 그런데 이제 한여름에 진지하게 집 가다가 쓰러질 거 같다 생각한 적 너무 많고 실제로 무리한 날 벤치에서 누워서 쉰 적도 있어서 부담 안가게 날씨 좋은 계절에만 하는 중
여성 운동 후기_복싱 : 스트레스로 사람 패고싶을 때 추천
[ 단점 ]
- 줄넘기 신체적으로 넘 힘듬 (잘 챙겨입지 않은 날든 신체 부위 떨어질 것 같음)
- 땀냄새 진짜 최악. 겨울에도 남
[ 장점 ]
- 기초 체력 상승이 체감 됨
- 스트레스 잘 날아감, 이거 시작할 때 뭐든 때려 부수고 싶었는데 큰 도움 됨
- 가성비 운동 : 남자 운동이라 그런지 별로 안비쌈. 일주일에 다섯번 가도 되고 갈때마다 관장님이 봐주는데 월 10만원 초반대
- 땀 미친듯이 흐르고 물도 많이 먹게 되어 붓기 빠지고 슬림해짐
(단연컨데 서울에서 본 곳 중 평균 몸 두께가 가잔 얇았음)
복싱 진짜 추천해요
우선 가격 개착함
다니던 필테 개인레슨 가격 1/5 이었음
등록하면서 일주일에 한번 오겠다했더니
관장님이 매일 오라함
시간약속 xx
아무때나 가면 개인 트레이닝 해주심
맞춤형으로 해주긴 하는데
한시간 지나면 제발 집가게 해달라고 빌게됨
인생 최고로 건강한 때가 복싱할때엿네요
@kimsj0406 내가 현장에 있던 팬인데 왜 니가 시비 걸고 다니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수 이름 들먹이지 말라고 서치 걸리게 말해놓고 넌 뭔데 시비야? 이러고 있네 ㅋㅋㅋㅋㅋ 혼자 야구 보는 척 ㅋㅋㅋㅋㅋ 치어리더 이야기나 어떻게 해봐 ㅠ 팀팬도 아니면서 왜 니가 나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