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광동고양이 미라벨을 입양했고, 이후 보광동고양이 유진활동가와 함께, 남겨진고양이들이 너무 마음에 쓰여 보광동에 찾아가 일요일 밥을주며 남겨진 고양이들을 살피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에 우노/도우 소식과 우노/도우를 환대해줄 이에게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글을 씁니다!
연세대 출신 138만명 유튜버인 궤도가 한 말이 최근 공감을 사고 있다.
"세상은 점점 화내는 사람의
소원을 먼저 들어주고 있어요
우리는 민폐인 사람의 부탁을
이 악물고 나중으로 미뤄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린 이유는, 요즘 사회를 정확하게 꿰뚫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용히 열심히 사는 사람은 점점 목소리가 작아지고, 대신 크게 불평하고 화를 내며 요구하는 사람들이 먼저 챙겨받는 경우가 정말 많아졌어요.
항의 전화 한 통, 악성 댓글, SNS 집단 민원, 갑질 고객까지. 소리를 지를수록, 민폐를 끼울수록 더 빨리 원하는 걸 얻어내는 구조가 점점 공고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에 우리까지 휘말려서,
“착한 사람이 손해 보는 세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그렇게 변해간다고 해도, 우리가 끝까지 지켜야 할 건 '내 기준'과 '내 선' 입니다.
화내는 사람이 먼저인 세상에서, 그래도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 더 오래 버틴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준석 대표,
그럼 철근 다 빼먹은 GTX-A를 그대로 타자는 겁니까?
동탄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이 문제를
정치 공방으로 써먹는 건 본인이세요.
아무리 오세훈 후보와 셀카 찍으며 한편먹으려 한다 해도 이건 아니죠.
문제를 지적하려면 원인을 제대로 짚으세요.
철근 2,570개가 빠졌습니다.
작년 11월에 철근 누락 사실을 서울시가 알았는데,
안전과 직결된 이 중대한 사안을 4월까지
국토부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것 아닙니까.
공사에 차질이 생기는 이유는
철근 누락을 은폐한 무능한 오세훈 서울시에 있습니다.
원래 이런 거 잘 안퍼오는데 이건 다 읽어봐야 할 것 같아서 퍼옴.
1. MBC PD가 5월 19일에 방영될 <사이비 헌터>라는 다큐를 직접 홍보함.
2. 영화 <사바하> 이정재 캐릭터의 실제 모델인 '탁명환' 소장의 일대기를 다룸.
3. JMS, 신천지, 통일교등의 집단과 싸우던 탁명환 소장이 1994년 살해 당함.
4. 이 사건의 배후를 32년 만에 밝혀냈다고 함.
5. 살해범과 관련 교회 측에서 방송금지 가처분 등 총 4건의 소송을 걸어온 상태임.
6. 제작진이 공들여 만든 만큼 많이 봐주는 게 큰 힘이 됨.
오늘은 우리집 점하리 삼형제 막내 김리쿠가 가족이 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의정부의 미용실에서 키워지던 엄마와 형제들을 벗어나 가족이 될 수 있었던 인연에 감사하며 구조해주시고 이어주신 @dancemooon1 님께 감사드려요.
사랑둥이, 엄마 만져줘, 형아 사랑해 고냉이
행복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