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또 생각나네...
일단 저는 앞에 나왔듯 무건이 이도 데리고 더더 잔혹해져야 함을 말로, 행동으로 계속 과하게 압박하는데 이와중에 조직원(켄타로)는 이도를 매번 싸고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걸 보며 무건의 이 행동들이 이도를 계속 곁에 두기 위해 더 오버 떠는거고 이도는 모르지 않을거라 생각
이장면아니면 뎨동합니다...무튼 이런 장면이 있어서 수현이는 담날 목이 다 붉게 물어 뜯겨서 가운입고 일어난건데 은성이는 옷을 다 입고있는겁니다. 밤새 은성이 수현 호로록하고도 잠들지 말라하고 나가서 편의점 콘돔강도가 되었다왔는데 수현이 지쳐잠들어서 은성은 앉아서 깊생타임 가졌뜹니다
진짜 당장 줘요...사람이 아쉽잖아 아쉽다잖아 왜그래 도대체 당장줘야하잖아 맞잖아
대사는 대충 계속 밖에 서있던 희원한테 징하다고 박문섭이 계속 있으라더냐고 하면서 콘돔 잔뜩 던지고 앞으로 이만큼은 더 쓰고 나올거라고 전하라고 하는 장면...그게 맞다면 어떻게 연기했을지 진짜 궁금하다고
아니 나 이거 스스에서 말하며 깨달음;; 사실 갑자기 희원을 호텔앞에서 마주친 장면을 왜 아쉬워하지?했는데 원작에서 은성이 호텔에서 수현이 잔뜩 괴롭혀(??) 놓고도 콘돔 더 사러 편의점 간단말임. 가서 콘돔 싹다 털어나오다 희원 발견하고 그거 잔뜩 던지는데, 이걸 찍었고 편집돼서 아쉽다고??
아니 나 이거 스스에서 말하며 깨달음;; 사실 갑자기 희원을 호텔앞에서 마주친 장면을 왜 아쉬워하지?했는데 원작에서 은성이 호텔에서 수현이 잔뜩 괴롭혀(??) 놓고도 콘돔 더 사러 편의점 간단말임. 가서 콘돔 싹다 털어나오다 희원 발견하고 그거 잔뜩 던지는데, 이걸 찍었고 편집돼서 아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