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87년생(구 40살), 초보 코겸사(사실상 카메라는 소품 수준), 집코를 주로 하고 행사장은 조용히 왔다가 조용히 갑니다. 남캐도 하고 여캐도 하지만 여캐를 좀 더 많이 합니다. (이쪽이 더 재밌음) 잘 부탁합니다!! ㅎㅎㅎㅎ
의상 제작 및 지원 : 헬로우샵@hellowshop
현재 sk텔레콤 3g무제한(올인원54) 요금제를 갤럭시s1 개통시부터 줄곧 쓰고 있는데....
혹시나 저 말고 이 요금제 쓰시는 분?!
최근 음영지역의 급격한 증가와 통신불안정으로 인해 다른 요금제로 바꿀까 하는 생각이 큰데, 그래도 써 온 정이 있어서 그래도 조금만 더 쓸까 하지만, 사실상 한계에 봉착!
혹시 아직도 이거 쓰시는 분은 없으시겠지?? ㅎㅎㅎㅎ
25.08.02. 토요일 원더 페스티벌 (일산 킨텍스)
작품명 : 토리노라인
캐릭터명 : 미야카제 유우리
사진을 찍어주신 분 : JSH님 @jsh123jj
슬슬 더워지고 있길래, 작년 여름 사진 한번 가져와 봄 ㅎㅎㅎㅎ
엄청 오래된 거 같은데 불과 작년이네요.
(참고로 저 때 제가 들고 다니던 카메라는 200D 였습니다. ㅎㅎㅎㅎ)
그 당시 우리 사진사님이 소니 C2 AF 잡히는 거 보여주셨는데 눈추적 되는 거 보고 엄청나게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ㅎ
갑자기 코스프레를 한다고 해서 놀란 분들이 많았을거에요
제가 타키온 코스프레를 한 이유는 7월에 개봉한 우마무스메 새로운 시대의 문을 봤는데 영화를 다 보고 나서 한참을 울었어요
제가 올린 사진을 보면 알듯 이젠 무릎 보조기가 없으면 걷기도 힘들 정도로 상태가 안좋아졌어요
게다가 간경화 & 당뇨 초기 까지 와서 너무 힘들었는데 영화속 에서 달리는 타키온의 모습을 보고 많은 위로를 받았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아그네스 타키온 코스프레를 했어요
처음이라 퀄리티도 안좋고 어색했지만 많은분들이 좋아해주셔서 행복했어요
제 첫 코스프레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코스프레에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