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her of three, aiming for early retirement by 2030 through long-term investment in quality assets. I despise hypocrisy, demagoguery, and sugar-coated reds.
포트폴리오 중 비중 낮은 순으로 정렬했을 때 현재 길라트(GILT)가 제일 적게 있어서 그록과 지피티 등을 이용하여 길라트 기업을 정리해 봤습니다 ㅎㅎㅎ
아이온큐, 로켓랩, 힘스, 델, 마블 등이 양전해준것처럼 길라트를 비롯하여 최근들어 모으기 시작한 종목들(GILT, LPTH, NVTS, CBRS 등)도 불기둥 양전해주길~~🥲
👇👇👇👇👇👇👇👇👇👇👇👇👇👇
🚀 GILT(길라트)를 단순한 위성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많은 투자자들이 SpaceX, Starlink, Rocket Lab 같은 기업에 집중하지만 정작 위성산업의 핵심은 "연결"입니다.
GILT는 위성을 쏘는 회사가 아닙니다.
✔ GEO·MEO·LEO 멀티오빗 지원 ✔ 100개국 이상 사업 수행 ✔ 미군·NATO·정부기관 고객 확보 ✔ 방산 + 항공 + 위성통신 인프라 기업
쉽게 말하면
SpaceX가 고속도로를 만드는 회사라면, GILT는 그 고속도로를 실제로 연결하고 운영하게 만드는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특히 앞으로 위성시장이
• Starlink • OneWeb • SES • Intelsat • Eutelsat
등 다극화될수록 GILT의 가치가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GILT는 특정 위성에 베팅하는 기업이 아니라, "모든 위성을 연결하는 플랫폼"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RKLB가 공격적인 성장주라면, GILT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위성 인프라·방산주 성격.
개인적으로는 위성산업의 '시스코(Cisco)' 같은 포지션으로 보고 있습니다.
#GILT #길라트 #위성통신 #Starlink #SpaceX #RocketLab #RKLB #방산주 #미국주식 #우주산업
요즘 깨달은 게 하나 있다.
내가 최근 관심 있는 종목들을 쭉 늘어놓고 보니까 공통점이 있더라.
대부분 시가총액 100B(1,000억 달러) 미만 기업들.
CBRS
CRDO
NVTS
LPTH
MRAM
RKLB
ASTS
PL
RDW
LUNR
GILT
이런 종목들이다.
물론 이미 많이 오른 종목도 있고, 실패할 확률이 높은 종목도 있다.
근데 내가 흥미를 느끼는 이유는 단순하다.
이 회사들은 대부분
"지금 세상을 운영하는 기업"
보다는
"앞으로 만들어질 세상을 위한 인프라"
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투자할 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엔비디아
같은 초대형 기업만 봤다.
지금도 여전히 훌륭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내 포트도
TSLA 48%
SMH 10%
QQQ 7%
BTC 7%
정도로 대부분은 이미 검증된 자산이다.
하지만 포트 일부는 다르게 보고 있다.
AI가 진짜 세상을 바꾼다면
누가 AI를 만들까?
보다
AI가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뭘까?
를 생각하게 됐다.
연산이 필요하고
전력이 필요하고
네트워크가 필요하고
센서가 필요하고
메모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CBRS
CRDO
NVTS
LPTH
MRAM
을 보게 됐다.
우주도 비슷하다.
우주 산업이 열린다면
누가 우주에 갈까?
보다
누가 우주를 연결하고
누가 우주를 건설하고
누가 우주를 관측할까?
를 먼저 보게 됐다.
그래서
RKLB
ASTS
PL
RDW
LUNR
GILT
같은 기업들이 눈에 들어왔다.
물론 여기서 뭐가 10배 갈지는 전혀 모른다.
솔직히 절반은 실패할 수도 있다.
내가 완전히 틀릴 수도 있다.
그래서 포트 대부분은 여전히
TSLA
SMH
QQQ
VOO
같은 자산에 들어가 있다.
다만 나머지 일부는
"미래 인프라 복권"
정도라고 생각한다.
재밌는 건
시가총액 2T~3T 기업이
10배 오르려면
20T~30T가 되어야 하지만,
시총 1B~50B 기업은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가 되면
생각보다 훨씬 큰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무슨 AI 모델이 이길까'
보다
'누가 미래 인프라를 깔고 있을까'
를 더 많이 공부하게 된다.
10년 뒤 돌아보면
이 리스트가 보물창고였을지,
아니면 흑역사였을지 모르겠다.
근데 적어도 지금은
내가 가장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는 분야다. 🚀
비트코인만 보면 폭락처럼 느껴지는데
내 계좌 보면 또 생각이 복잡해짐.
TSLA +74%
SMH +248%
QQQ +105%
근데 포트 비중 높은 자산 중
유일한 마이너스는 BTC -4.45%.
재밌는 건
예전엔 비트코인이 가장 공격적인 자산이었는데
지금 시장은 오히려 AI·반도체가 더 미친 상승률 보여주는 중.
그래도 BTC 연도별 수익률 보면
이 자산은 항상 사람 멘탈을 끝까지 흔들어왔음.
2013 +5463%
2018 -73%
2020 +303%
2022 -64%
2024 +120%
2026 현재 -14% 내외
결국 비트코인은
“안 흔들리는 사람”만 살아남는 자산 같음.
근데 또 역설적으로
매번 끝났다고 할 때마다
더 높은 저점 만들면서 살아 돌아온 것도 사실.
요즘 BTC는 예전처럼 독립자산이라기보다
나스닥 + 유동성 + ETF 영향 받는
기관형 위험자산 느낌이 더 강한 듯.
그래서 지금 시장은
코인장이라기보다
AI 유동성 장세에 더 가까워 보임.
대부분 지갑으로 얼려놓았음에도
어서 비트코인도 전고점 돌파해주길 소망.
근데 제일 힘든 건 따로 있음.
아내 포트에서 BTC 비중이 제일 높은데
작년 고점 부근에서 내가 사라고 했던 거라
요즘 슬슬 눈치 보이는 중이다. 😂
역시 비트코인보다 무서운 건
배우자 수익률 확인 시간이더라. 😱
결코 있어선 안되는 일이지만, 만약 대한민국에서 당신이 불의의 재난이나 끔찍한 사고를 마주하게 된다면, 마지막 숨을 거두기 직전 흐려지는 의식을 부여잡고 스스로에게 한 가지 서늘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의 죽음은, 과연 저 좌파 진영이 광장에 제단을 차리고 정치적으로 써먹기 좋은 죽음인가?"
만약 이 찰나의 계산기에서 '아니다'라는 결론이 나온다면, 당신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뼈가 부서지고 살점이 찢겨나가는 고통을 견뎌서라도 기어이 살아남아야 한다. 좌파의 권력 투쟁에 불쏘시개로 쓰일 '이용 가치'가 없는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남겨진 당신의 가족들을 지켜줄 정부와 국가는 이 나라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잔혹한 생존 지침은 결코 비틀린 농담이 아니다. 지금 12·29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의 유가족들이 온몸으로 겪어내고 있는 참담한 현실 그 자체다.
179명의 목숨이 스러진 대형 참사. 그러나 사건발생이 무려 2년을 향해가는 지금까지도 현장에 방치된 토양 속에서 희생자들의 유해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번 주에만 무려 64명의 유해 195점이 추가로 확인됐다. 유가족들이 초기 수습이 부실하다며 피를 토하듯 항의하고 직접 흙먼지 속을 파헤치고 나서야, 굴러다니던 가족의 뼛조각을 간신히 찾아낸 것이다. 국가의 재난 대응과 사후 수습 시스템이 완벽하게 붕괴한, 이보다 더 끔찍한 행정적 파산이 어디 있는가.
상상해 보라. 만약 이 어처구니없는 참사와 엽기적인 유해 방치 사태가 좌파 정치인의 책임과 무관한 지역, 보수 정권하에서 벌어졌다면 말이다.
당장 광화문에는 수백 개의 천막이 쳐지고 핏발 선 현수막이 내걸렸을 것이다. "유해마저 쓰레기 취급하는 국가 살인", "대통령은 책임지고 하야하라"는 섬뜩한 구호 아래 민주노총과 시민단체들이 거대한 굿판을 벌였을 것이 뻔하다.
진상규명을 핑계로 무소불위의 특별조사위원회가 꾸려지고, 야당 정치인들은 매일같이 카메라 앞에서 눈물을 쥐어짜며 정권 퇴진을 윽박질렀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무덤처럼 고요하다. 그 요란하던 '애도의 전문가'들은 무안공항의 참상 앞에서는 약속이나 한 듯 혀를 자르고 시력을 잃은 맹인이 되었다. 유가족들이 흙바닥을 헤집으며 절규해도, 거룩한 추모의 리본 하나 달리지 않고 텐트 하나 제대로 쳐지지 않는다.
이 소름 돋는 침묵의 이유는 잔혹하리만치 투명하다. 이 죽음은 그들에게 아무런 정치적 이익을 가져다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고가 발생한 곳은 좌파의 심장부인 전남 무안이고, 공항의 관리 부실과 행정의 책임은 고스란히 그들 진영의 뼈대를 향한다. 자신들의 텃밭에서, 자신들의 무능으로 벌어진 참사. 이 불편한 진실 앞에서 179명의 죽음과 유가족의 절규는 정적을 공격할 무기가 되기는커녕, 진영의 안위를 위협하는 성가신 소음일 뿐이다.
이것이 입만 열면 생명과 인권을 독점하려 드는 좌파 카르텔의 진짜 민낯이다.
그들에게 타인의 죽음이란, 오직 진영의 이익으로 환산되고 적을 공격할 흉기로 쓰일 때만 가치를 지니는 '정치적 화폐'다. 표 계산에 도움이 되는 죽음 앞에서는 거창한 제단을 차리고 순교자로 추앙하지만, 자신들에게 귀책 사유가 돌아올 죽음 앞에서는 시신이 진흙에 뒹굴든 말든 철저히 눈을 감고 외면해 버린다.
진영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 죽음이라면, 이 나라의 권력은 당신의 시신마저 온전히 수습해 주지 않은 채 흙더미 속에 방치할 것이 뻔하다. 타인의 피와 뼈를 철저히 주판알로 튕기며 죽음마저 편식하는 괴물들. 부서진 여객기 잔해 속에 방치된 유해들이, 이 나라의 도덕과 인간성이 어떻게 완벽하게 멸종되었는지를 가장 끔찍한 방식으로 웅변하고 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말한다. 역겹게 상관도 없는 '제주'에 오명 씌우려 항공사 이름 붙이고, 불가능에 가까웠다는 착륙을 해낸 수준높은 기장의 죽음 욕보일 생각하지말고, 제대로 '무안 공항'참사라 불러라.
요즘 깨달은 게 하나 있다.
내가 최근 관심 있는 종목들을 쭉 늘어놓고 보니까 공통점이 있더라.
대부분 시가총액 100B(1,000억 달러) 미만 기업들.
CBRS
CRDO
NVTS
LPTH
MRAM
RKLB
ASTS
PL
RDW
LUNR
GILT
이런 종목들이다.
물론 이미 많이 오른 종목도 있고, 실패할 확률이 높은 종목도 있다.
근데 내가 흥미를 느끼는 이유는 단순하다.
이 회사들은 대부분
"지금 세상을 운영하는 기업"
보다는
"앞으로 만들어질 세상을 위한 인프라"
를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투자할 때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엔비디아
같은 초대형 기업만 봤다.
지금도 여전히 훌륭한 기업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내 포트도
TSLA 48%
SMH 10%
QQQ 7%
BTC 7%
정도로 대부분은 이미 검증된 자산이다.
하지만 포트 일부는 다르게 보고 있다.
AI가 진짜 세상을 바꾼다면
누가 AI를 만들까?
보다
AI가 돌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뭘까?
를 생각하게 됐다.
연산이 필요하고
전력이 필요하고
네트워크가 필요하고
센서가 필요하고
메모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CBRS
CRDO
NVTS
LPTH
MRAM
을 보게 됐다.
우주도 비슷하다.
우주 산업이 열린다면
누가 우주에 갈까?
보다
누가 우주를 연결하고
누가 우주를 건설하고
누가 우주를 관측할까?
를 먼저 보게 됐다.
그래서
RKLB
ASTS
PL
RDW
LUNR
GILT
같은 기업들이 눈에 들어왔다.
물론 여기서 뭐가 10배 갈지는 전혀 모른다.
솔직히 절반은 실패할 수도 있다.
내가 완전히 틀릴 수도 있다.
그래서 포트 대부분은 여전히
TSLA
SMH
QQQ
VOO
같은 자산에 들어가 있다.
다만 나머지 일부는
"미래 인프라 복권"
정도라고 생각한다.
재밌는 건
시가총액 2T~3T 기업이
10배 오르려면
20T~30T가 되어야 하지만,
시총 1B~50B 기업은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가 되면
생각보다 훨씬 큰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무슨 AI 모델이 이길까'
보다
'누가 미래 인프라를 깔고 있을까'
를 더 많이 공부하게 된다.
10년 뒤 돌아보면
이 리스트가 보물창고였을지,
아니면 흑역사였을지 모르겠다.
근데 적어도 지금은
내가 가장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는 분야다. 🚀
요즘 느낀 건데
한 종목(내 경우엔 테슬라)에 비중을 크게 실어서 장기투자하려면, QQQ나 VOO 같은 지수투자를 기본으로 가져가면서 포트의 적게는 10%, 많게는 20% 정도는 내가 진짜 투자해보고 싶은 종목들에 써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다.
어차피 사람은 궁금한 걸 안 해보면 계속 미련이 남더라.
내 포트는 현재
TSLA 약 50%
SMH + QQQ + SPY + VOO 같은 미국 성장자산
BTC
이게 사실상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AI 투자자나 우주 투자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테슬라 비중이 큰 장기 투자자에 가깝다.
대신 포트 일부에서는 내가 공부하면서 흥미를 느끼는 분야들을 조금씩 모아가고 있다.
그게 지금은 AI, 우주, 방산 인프라다.
예전에는 AI 투자 = 엔비디아 정도로 생각했다.
근데 공부를 하다 보니 AI가 돌아가려면 생각보다 훨씬 많은 것들이 필요하더라.
AI 연산 → CBRS
AI 전력 → NVTS
AI 연결 → CRDO
AI 센서 → LPTH
AI 특수 메모리 → MRAM
그리고 이미 보유 중인
ANET, VRT, DELL 같은 기업들도 결국 AI 인프라 생태계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
시선을 우주로 돌리면
우주 운송 → RKLB
우주 통신 → ASTS
우주 관측 → PL
우주 건설 → RDW
달 경제 → LUNR
위성 지상 인프라 → GILT
같은 회사들도 보이기 시작했다.
재밌는 건
올초부터 토스 부계좌에서 자동매수 돌린 RDW, LUNR, ASTS가 수익률 상위권이라는 거 ㅋㅋ
여기다 최근에는 국장 포모 와서
"에이 설마 더 가겠어?"
하면서
SK하이닉스
현대차
코리아테크TOP10
메가테크 ETF
이런 것도 조금 담아봤는데
(솔직히 국장은 폭락할 줄 알고 샀음...)
내 예상과 반대로 올라버려서 당황 중 🤣
물론 나는 아직도 배우는 입장인 주린이라 틀릴 가능성은 충분히 높다.
근데 투자하면서 점점 드는 생각은
앞으로 10년 뒤 세상을 상상해보면
데이터는 더 많아지고
AI는 더 똑똑해지고
전력 수요는 폭증하고
지구와 우주는 더 촘촘하게 연결될 것 같다.
그래서 지금 내 종목별 1,000만원 미만 포트는
'이미 완성된 세상'
보다는
'앞으로 만들어질 세상'
에 투자하고 있는 느낌.
솔직히 여기서 어떤 종목이 10배 갈지는 전혀 모르겠다.
CBRS일 수도 있고
RKLB일 수도 있고
ASTS일 수도 있고
아무도 모른다.
어쩌면 절반은 실패할 수도 있고
내 생각이 완전히 틀릴 수도 있다.
근데 적어도
CBRS, CRDO, NVTS, LPTH, RKLB, ASTS 같은 회사들은
지금 세상의 병목을 해결하려고 하는 회사들이고
그 과정에서 산업 자체를 바꾸려고 하는 회사들 같아서 계속 공부하게 된다.
결국 내 포트를 한 줄로 요약하면
"포트 50%는 TSLA.
나머지는 AI·우주·방산 인프라에 대한 장기 베팅."
10년 뒤 이 글을 다시 보면
천재였을지
바보였을지
아니면 그냥 운이 좋았던 사람일지.
그때 가서 확인해봐야겠다 ㅋㅋ 🚀
요즘 엔비디아 SOCAMM 이슈 공부하면서 느낀 점.
처음엔 저도
"어? 엔비디아가 메모리 덜 쓰려나?"
생각했는데,
조금 찾아보니 메모리를 버리는 게 아니라 구조를 바꾸는 느낌에 더 가까운 것 같음.
예전에는 DRAM에 저장하던 일부 데이터를 SSD(CMX)로 내리고, 광통신으로 빠르게 연결해서 성능은 유지하면서 비용과 전력은 줄이는 방향.
그래서 시장은
"메모리 수요 감소"
에 먼저 반응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광통신, 네트워킹, SSD 중요성 증가"
로도 볼 수 있는 것 같음.
AI도 결국 계속 병목을 해결하면서 발전하는 산업이라
2023년 GPU
2024년 HBM
2025~2026년 Networking
다음은 Optical, Storage
이런 식으로 돈이 이동하는 건 아닐까 공부 중.
아직 배우는 단계라 틀릴 수도 있지만,
이번 이슈는 단순히 메모리 악재로만 보기엔 생각보다 흥미로운 변화 같음 🤔
#NVDA #CRDO #MRVL #COHR #LITE #AI투자 #공부중 #개인생각
요즘 AI 투자하면서 느끼는 건,
결국 돈은 AI 앱보다 인프라가 가져가는 것 같음.
AI 문명을 건물로 치면
🧠 NVDA = 두뇌
🏭 TSM = 공장
🌐 AVGO = 신경망
💾 SK하이닉스 = 메모리
⚡ CEG = 전력
🔌 VRT = 냉각·전력망
🤖 TSLA = 몸체
🚀 SpaceX = 우주 확장
그리고 그 위에서
GOOGL, MSFT, AMZN, META, OpenAI가 서비스를 올리는 구조.
많은 사람이 AI 모델만 보는데,
실제로는
반도체 → 에너지 → 전력 → 광통신 → AI → 로봇 → 우주
순으로 연결된 거대한 공급망이 더 중요해 보임.
AI 앱은 바뀔 수 있다.
하지만 전력, 냉각, HBM, 파운드리, 네트워크 병목은 쉽게 대체되지 않는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누가 AI 1등 할까?" 보다
"AI가 성장하면 반드시 써야 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를 더 중요하게 보고 있음.
NVDA TSM AVGO SK하이닉스 ASML CEG VRT TSLA GOOGL SpaceX
이 10개가 지금 기준으로는 AI 문명의 핵심 인프라에 가장 가까워 보인다.
물론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금광보다 곡괭이 회사가 오래 살아남는 경우가 많았다. 🚀
난 내가 그렇게 오른쪽이란 생각조차 안 했는데, 그냥 내가 중시한 것들.
1. 법치주의 지키기
2. 내로남불 자제하기
3. 반-시장주의적 생각 자제하기
4. 예의 지키기
5. 실용적으로 미국과 잘 지내기
이 정도만 중시하는 사람인데, 어쩌다 보니 강제적으로 극우가 됨 ㄷㄷ
지금같은 상황에도 쭈뼛대는 건 머쓱해서
그런 것이라고 봅니다.
지난 시간
윤석열 내란수괴범
윤어게인 극우집단
부정선거 음모론자
이 세 타이틀에 노출되며 가스라이팅 당해오면서 나는 극우 취급 받지 말자...
나는 몰상식한 음모론자 되지 말자...
생각했던 수많은 샤이보수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그런 시간이 흘러 거만함이 하늘을 찌를 수준이 되어버린 선관위가 대형 사고를 치는 바람에 음모론이 아니라 실제 증거를 온 국민이 봐버린거죠.
지금 깨어나지 않으면 다음 선거의 내 투표용지가 없을 수 있고,
참정권이 뺏기면 다른 무엇도 뺏길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걸 받아들여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