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땐 매일 계량기 체크하면서 하루종일 틀어도 얼마 안나온다는 확신을 얻고 여름이면 24시간 풀가동이었는데 시스템 에어컨으로 바꾼 뒤로는 전기세 폭탄의 공포에서 벗어나질 못함
어차피 여름에 풀로 돌려도 작년에도 500 쪼꿈 넘었는데 비슷하게 돌리고 있지만 사용량을 모르니 넘모 불안해...
원래 월패드로 전력사용량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는데(신축 아파트 계량기 확인 불가이슈) 언젠가부터 오류가 나서 조회가 안 됨
아쉬운대로 LG어플로 뺄셈;;해서 대략적인 추측중(집안 가전 대부분이 LG임)
일단 어플 기준으론 작년보다 덜 쓰긴 했는데... 오차가 없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