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s_MI "지금 말고 안타치면 올려주세요."
열심히, 잘 하려고 하는 모습에 눈이 가는 선수
선빈 선배에게 배트를 받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줄거라고 웃던 선수
간절한 마음에 선배들의 루틴이라면 뭐든 따라해보던 선수, 정현창
어느 날 더그아웃에서 했던 약속을 팬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정현창 파이팅!
부천 초이스 코리안: 단편 기대 중입니따₍ˆɞ̴̶̷ · ɞ̴̶̷ˆ₎˳❤︎
평소 만나기 어려운 개성 넘치는 단편영화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어 기대돼요! BIFAN 30주년 슬로건 'NEW ERA NEW SKIN'처럼 새로운 상상력과 도전으로 가득한 작품들을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타석 기회 없는 날에도 뒷편에서 스윙 돌려보고 경기 전엔 선빈 선배님 쫓아다니면서 송구 폼 한번이라도 더 맞춰보고
하루도 빠짐 없이 덕아웃 뒷정리 하면서 ‘시합 나가고 싶긴 한데 형들이 잘해서 이기는게 더 좋아요. 나중에 기회가 오겠죠’ 하는 선수를
어떻게 안 좋아할 수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