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버블을 켜서 너와 나눈 마지막 대화를 봤어. 나는... 작년보다 좀더 의욕적인 사람이 되었고, 작년보다 마음에 여유도 생긴 것 같고, 작년보다 결심과 행동을 빠르게 하게 된 것 같아. 너로인해 내 자신을 많이 채우고 있어. 너는 어떤지. 너는 어떠니? 🌙🌙🌙 #태민버블#태민에게
Norwegian shawols, I got to introduce Taemin on NRK P3 again today, I played Permission for all of Norway to hear!! I can’t believe this is my job😭😭😭😭 will post the clip soon!
그 때도 1년 전에 그룹콘 대관 해놓고 조율 중이라 해도, 올해도 트릴로지 3부작 예고까지 미리 해놔도
철지난 ㅂㅍㅇ 때문에 음방 못할뻔했네, 6월초인 그룹 스케랑 6월말인 해외 페벌 연관지으며 멤 패기를 멈추지 않는데
해맑게 '그룹 달라는데 여러분은 왜?' 이러고 있다 어이가 없네 ㅎㅎ
작년 그지랄 났을 때 너무 힘들어서 체통 없이 동생들 카톡방에 다 쏟아냈더니 아니 정말 순조롭게 준비 중인데 다들 왜 사서 걱정하는 거냐고 나한테는 본인이 멤버가 직접 자기 입으로 한 말을 전해주기까지 했는데 못 믿냐 제발 쓸데 없는 생각하지 말고 트위터 끄라고 했슨 시발
우리 보다 더 샤 사랑하는 게 멤버들이라고 매번 얘기를 처해도 뭐 좀만 심사 뒤틀리면 멤버 패는 게 스포츠가 된 거 같아서 씁쓸하긴 해 사회생활 할만큼 한 사람들도 있을텐데 왜 이런데에는 끼워맞추질 못하는 건지 궁금함 모든 일이 계획대로만 가면 얼마나 좋겠냐고 근데 세상일 그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