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열받네 진짜 헤드뱅잉 스포 연말부터 한거보면 준비한지도 꽤 된건데 5개월동안 아무도 문제를 못느꼈다고? 아티스트가 투어뺑이 딸깍 버튼누르면 돈벌어다주는기계인줄아나진짜 이건 어쩌다 불운하게 찾아온 병이 아니라 쏘뮤가 염병만 안떨었으면 아플일 없던거잖아 개폐급회사진짜 죽어
팬들은 이미 이런 결말 날 거라고 몇 번이나 말했음. 좋게도 말해보고 쎄게도 말해봤는데 결국 돌아온 건 아티스트 앞세워 팬들 달래기 + 이런 결과뿐...ㅋㅋ 대체 회사는 뭘 한 거임? 아티스트 케어가 회사 일아닌가? 맨날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더니 아티스트 건강보다 지들 욕안먹기, 좆목이 우선이었나 봄. 안무 때문에 문제 생길 거 뻔했는데 끝까지 회피한 거 진짜 개빡친다… 이번이 처음도 아니잖아ㅋㅋ.. 제발 쏘스에서 르세라핌 좀 빼줘
그리고 쫌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팬들은 플미 수십씩 주면서 가도 안 해주는 깁부천사 짓을 쌩판 머글들한테 남발하고 오는 것도 짜증나고 팬들 앞에 선 무대에서보다 대학 축제에서 훨씬 더 힘 얻어가고 행복해 보이는 것도 빠순이 입장에선 좀 꼴받음ㅋㅋ 그럴거면고귀하신머중대학생들이랑가살아;;
그만 징징거리고싶은데 잡은 물고기들한테도 밥좀 줬으면..
르세라핌 원래 자컨 맛집이었는데 이제는 그냥 무한 비하인드만 나오고 재밌는거 하나도 안나옴 대축돌 시간에 그냥 자컨이나 찍어주지 ㅉ
르니버스 - 안나온지 8개월
데이오프 - 안나온지 2년
르세라핌 컴퍼니 - 3년전에 죽고 르니버스 컨텐츠로 잠깐 부활하고 다시 죽음
르세라핌 회의 - 안나온지 3년
뮤비 리액션 - 스파게티때 급사하고 안나옴
기념일 라이브 - 구성 자체가 매우 성의없어짐 세트만드는 노력도 없이 사무실에서 책상하나 놓고 끝나고 스텝들이 앞에서 멤버들한테 눈치만줌
그리고 유료로 파는 컨텐츠도 외주 싼마이감성 나는곳에 그만 맡기시고 좀 제대로 찍어주세요 사놓고 안보게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