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 심하면 주변이고 미래고 하나도 안보이는데
조금 걷히면 주변이 보이면서 나의 부족함과 뒤쳐짐을 처절하게 깨닫고 초조해지게됨..
살아있으면서 살아있지않았던 시기가 너무 길음
누구의 탓도 질환의 탓도 할 수 없다
1부터 100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내 책임이라는점에서 큰 고통을 느낌
우울감 심하면 주변이고 미래고 하나도 안보이는데
조금 걷히면 주변이 보이면서 나의 부족함과 뒤쳐짐을 처절하게 깨닫고 초조해지게됨..
살아있으면서 살아있지않았던 시기가 너무 길음
누구의 탓도 질환의 탓도 할 수 없다
1부터 100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내 책임이라는점에서 큰 고통을 느낌
수학과외를 구했는데 그 샘이 겁나 빡세게
하시는 분이고 12월까지 공수 개념 완성 안 해오면 1등급 못 만든다고 거의 못 받아준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엄마한테 잔소리 듣고 정병 와서
1시간 내내 방에서 울었음
요즘 뭔가 정병이 심한데 이상하게 정병 심해지면 약을 안 먹게됨 뭔가 그래 개큰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