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혅이는 여주의 응석에 한 술 더 뜨면서 오구오구 하면서 받아줌
으응 거기 깨물거야~ 괜찮아 여기다 타투도 할까 여주거라고?
태삲이는 일부러 한번 튕김
그러면 안 되는거 알잖아요 왜 그래
그럼 여주가 더 안달내고 조르니까 그제서야 누나니까 해주��거라고 하면서 결국 다 받아줌
이때 처음으로 둘에게 참을 수 없는 집착을 보이면서 응석부리고 의지하려는 여주
이날을 기점으로 가이딩이 조금만 내려가도 둘에게 떼쓰거나
다른 센티넬과 대화만 해도 짜증을 내고
조금이라도 떨어져있지 않으려고함
당연히 누구보다 이런 여주를 원한 둘은
그런 여주의 응석을 다 받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