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NCP
포도 요원의 변장은 수용성이라면서요?
괴담에서 물 맞고 쫄딱 젖어서 노루 모습 나온 솔음이 보고싶다
함정 잔뜩 깔린 미로형 괴담이었음. 겨우 요구조자 발견해서 길은 알고 있으니 데리고 나오려 했는데..
-길 이쪽인거 확실해요? 내가 아까 갔는데 화살 날아와서 죽을뻔했다고!
....갑자기 저번에 꾼꿈이 기억남
(현무1팀내용 다수포함)
지하철이였음 그리고 아마 내가 포도? 입장이였던거 같음
그리고 지하철 출발 직전에 정신없이 뛰어서 어 여기야! 하고 손 흔드는 최요원이 있는 칸에 아슬아슬 세이프함.
그리고 나서 청동요원님 여기 물건... 하고 뭔갈 건냄(뭔진기억안남)
청동씨를 잴 먼저 옮긴거 같은데 그렇게 내가 잠자는 청동싸를 하얀방으로 옮기니까 청동씨가 갑자기 눈을 번쩍뜨고 기침을 하면서 깨어남. 그리고 난 그걸 가만히 보다가 다른 사람들도 하나하나 옮겨줌 그렇게 옮길때마다 사람이 살아나기 시작함
그렇게 마지막 까지 옮기고 나는 하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