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 사람의 꿈이 시작 되었습니다
2026
그 꿈은 수많은 사람들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 영웅이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축하 광고를 진행 합니다 /
장소 : 홍대입구역 사거리 전자게시대
동교동 삼거리 전자게시대 (총 2곳)
일시 : 2026-7-14~2026-8-13 (31일간)
영웅아 데뷔 10주년을 축하해
"말해도 갈 사람은 가고 또 말하면 된다"는 식으로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여러 차례 불편하다고 직접 이야기했는데도 계속 찾아가는 건 분명 선을 넘는 행동이에요😮💨
팬과 가수의 거리가 가까워졌다고 해서 사생활까지 허락된 것은 아닙니다. 좋아하는 사람의 부탁조차 존중하지 않는 걸 팬심으로 포장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팬과 가수는 가족 관계가 아닙니다.가족만큼 친근하다는 의미로 표현하신 거라는 건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상대의 의사를 무시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잖아요?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생활을 침해할 수 없듯, 팬이라는 이유로 사적인 영역을 침범해서도 안 됩니다❌
당사자가 반복해서 "싫다",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는 행동이라면 멈추는 게 맞습니다. 같은 부탁을 몇 번이고 하게 만드는 상황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아직도 같은 뜻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까 봐 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