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게 이성애는 억압자(남자)를 사랑하는 피억압자의 신세와 같아서 자기긍정이 힘듦 자존감낮은 남미새는 해결 불가능한 인정욕구와 자기혐오라는 결핍을 메우기위해 다른여자 피를 빠는 흡혈귀가 되어 영원히 구천을 떠돌게됨
남미새를 싫어하는 이유는 그들에게 매우 정신병적인 심연이있기때문
아니걍 도대체 왜 화난건지 존내 이해가 안감 왜 이렇게 인정욕구가 많은거지 님들은 화장이랑 연애 결혼 임출육 걍 숨쉬는거까지 전부 남 허락을 받아야지만 막 안심이 되고 존재의 가치가 증명되는 것 같음? 물마시는거하나까지도 인정받아야 만족하는데 당연히 페미니즘도 남친한테 허락 받앗을듯
서브스턴스 보면서 이런 기관, 공직 자리 있으면 하비랑 늙은 투자자들이 저렇게까지 나대지는 못했을지도<<이 생각 500번 함. 옆에서 후려치는 남성의 존재만 줄어도 여성은 더 건강할수도, 행복할수도, 생존할수도 있음. 사브스턴스 43만 이상 본 시민들아 동의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