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있음!!! ♦
치이카와 극장판을 이제서야 보고왔는데
섬아저씨가 너무 수상해서 끝까지 눈 세모로 뜨고봄
♦스포 있음!!! ♦
1. 분명히 엄청 센데 이상하게 세이렌을 못(안) 건드림
영화 내내 아저씨는 바닷물을 조종하거나,
덩굴을 쳐내는등 간접적으로만 세이렌을 상대하는데
손힘으로 바닷물 돌리는거 보면
그 손으로 세이렌을 직접 건드리면
세이렌은 한방이면 날아갈건데..
그리고 그 후에 세이렌을 '놓쳤다'고 말하기도함
그때 햄냥토 쫓던 세이렌은 자기를 방해하는 사람이 있으면
너도 한편이구나 하면서 다 잡아가던 때였는데
아저씨가 막는다고 순순히 돌아갈리가 없었음
세이렌이 아저씨보다 힘이 모자랐다는거
2. 섬에 오래살았다고 하는데 왜 아무도 모르는가
아저씨가 히키코모리라서 가게 안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일하는거랑 보면 아웃도어파인데
아무도 못보고 처음봤다고 하는게 너무 이상함
그리고 마을 주민반응이 아저씨를 처음 봤다고 하기에는
너무 놀라는 반응이 오버되어있는 느낌
3. 엉덩이 노출이 너무 부담스러움
엉덩이 노출이 너무 부담스러움
4. 랏코가 마지막에 이게 끝인가?
하고 찜찜함을 표하는데
아저씨가 묘하게 얼버무리는듯한 티가 남
맥락상 랏코가 말한 끝은
(사건의 진상이 제대로 해결된게 없음, 진실이 안밝혀짐)
인거같은데
섬아저씨는 실종자를 찾기전까지는 끝이 아니지라고
말을 급하게 끝맺어버리는 느낌
5. 마지막에 전단지 날렸던 말잘듣는 새가
섬아저씨 새였다는거
이게 그렇게 중요한일인가? 싶은데 굳이
강조해서 보여주는거 보면
다른곳에 전단지를 뿌려서 세이렌을 내쫓기 위한게
다 아저씨가 꾸민 일이라는걸 강조하는거같음
좋은사람인지 나쁜사람인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아무튼 뭔가뭔가 미스터리한 아저씨임
일부러 미스터리하게 만들어놓은거겠지만
아무튼 마지막 노래들
(캠프파이어랑 조개탕카레)이 묘하게 불쾌감을 주는거
생각해보면 이 아저씨도 뭔가 찜찜한 결말을 암시하는거
같아서 참 기분이 그랬음
열어분 로블록스에 먼작귀 체험? 게임이 잇더라구요??? 아직 데모이긴한데
저히가 일 받아서 토벌도 하고 제초할 수도 잇고
자격증도 받고 자격증 시험도 볼 수 있어요
맵도 꽤 넓고 잘 구현되어 있어서 돌아다니는 맛도 있고 먼작귀 애들이 곳곳에 돌아다니고 잇어요
토벌 끝내면 먼작귀 애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