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충주맨' 이후, 지자체 SNS는 단순한 공지 채널을 넘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홍보 채널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모든 지자체가 충주맨처럼 특정 캐릭터나 담당자 중심의 성공 사례를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실제 수상 지자체들은 어떤 방식으로 SNS 성과를 만들고 있었을까요?
2025 대한민국 SNS 대상 시 부문 수상 지자체 4곳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성과 데이터를 비교·분석 해봤습니다.
평택·화성·전주·안양 4개 수상 지자체의 인스타그램·유튜브 데이터를 비교해보니 ,성과의 핵심은 단순한 규모가 아니라 반응 효율과 참여를 만드는 콘텐츠 구조에 있었습니다
✔️ 평택 → 적게 쏘고 정확히 도달, 고효율 스나이퍼
✔️ 화성 → 100만 메가시티 체급으로 노출 물량 공세
✔️ 전주 → 인스타 생태계 완벽 이해, 릴스 반응 효율 압도적
✔️ 안양 → 발행량은 충분, 이제는 ‘밀도’가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