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낙원방앗간에 건물 전체를 휘감는 거대한 등나무가 있었네.. 너무 예쁘다. 근데 재개발 허가가 떨어져서 저 등나무 없어진대ㅠㅠㅠㅠ 사장님은 끝까지 반대하고 서명도 받았는데 소용없었대ㅠㅠ 너무 예쁜데.. 그놈의 재개발이 뭐라고 40년 넘게 키운걸 죽이냐ㅠㅠ https://t.co/OA5ULxJ0tB
근데 내 앞에 있던 xx뉴스 기자님 실시간으로 기사 제목 ㅈㄴ 자극적으로 작성하던걸 봤는데 그 기사 올라왔는지 찾아보려고 하니 해당 기사는 없고 인스타 자칭 매거진 렉카 채널 썸네일 제목이랑 문구가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똑같았음 이게 뭘까? 기자가 인스타 렉카 채널 운영하는 경우도 있나
오 웬일로 라고 기사 읽어봤더니
2년차 과제 쭉 늘어놨는데 남성 역차별 조사하고 그에 맞는 정책도 내놓겠다?
ㅋㅋㅋㅋㅋㅋ
이게 뭔말로 들리냐면 여성들이 실제로 죽어나가는 현상과 한남이들의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남성역차별을 동급 과제로 놓은것처럼 들림
기사 내내 나오는 젠더갈등도 거슬림
젠더갈등은 없음 한국에서는 여혐만이 있음
정부기조가 다 이모양임
여성들에게는 듣기좋은 소리 몇마디에 뭐 쬐끄만 정책(생리대)하나 던져주고 한남들은 억지도 다들어줌
이게 웃긴게 생리대도 나는 무슨 시장 가격을 낮춰주는건줄 알았음 담합을 잡았네 어쩌내 요란스럽게 굴어서
그런데 그냥 싼 생리대를 내주겠단 거 아님?ㅋ 누군가에겐 필요한 일이겠지 그러나 그게 근본적 대안임? 여성들이 뭐 원래 쓰던거 쓰지 새거가 싸다고 무턱대고 쓰겠음?
아무튼 조그만 립서비스 같은것만 받아도 감읍하는 애들때문에 대텅량이 안그래도 여혐하는데 더 날뛰어 아주
여학생들도 전쟁터로 나갔다는 사실
왜 지워져 있었을까요?
학적부에 남은 짧은 단어.
종군.
늘 피해자나 조력자로만
기록되던 여성들이,
실상은 전선에서 싸운
주체였다는 증거인데요.
그동안 우리는 반쪽짜리 역사만
보고 있었던 건 아닐까요?
여자들의 역사를,
여자들이 걸어온 길 역시
기억되면 좋겠어요.
이도경 현 어도어 대표가 부모님들께 두차례 메일을 보냈다. 음반발매 7월에 해주겠다, 월드투어 해주겠다, 돌아와만 달라. 문자도 보냄
돌아온다하니 갑자기
‘너의 잘못을 묻겠다‘로 돌변.
소송상 금반언 원칙에 위반된다. (모순적태도)
이는 미국 일본 등에서도 확립되고 인정되고 있다.
오늘 재판에서 밝혀진바 오메가 독자 활동이 다니엘에게 300억 소송을 건 이유였음 (400억이었는데 얼마전 지들이 100억 깎음🤣🤢)
진실: 당시 다니엘은 행사에 현어도어직원과 동행했고 현어도어 공계에도 행사사진들이 올라왔으며 다니엘이 현어도어랑 같이 행사 진행했다고 난 몇십개의 기사가 있음
나 진짜 너무 화나서
캡처본 올림
레드벨벳 슬기님 사촌동생
유튜버 수키진님이 사망하셨다는
인스타 게시글이 떴는데
댓글에 이 남자가 jiw_oo_99
"가기전에 겁탈이라도 할걸"
웬만해서는 그냥 혀차고 지나가는데
이놈은 공론화가 필요함
저 댓글에 좋아요 누른
남자 3명도 같이 캡처해서 올림
술자리 강요로 극단적 선택한 20대 여성 소방관
1. 2025년 10월, 결혼을 앞둔 20대 여성 소방관이 극단적 선택을 했음.
2. 숨진 소방관은 과도한 술자리 강요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함.
3. 그녀가 근무한 광주소방본부에 약혼자가 찾아가 수사를 요청했지만, 5개월 넘게 진행되지 않음.
4. 그녀의 약혼자, 유가족, 소방 노조와 함께 상급기관인 소방청을 찾아가서야, 수사가 시작됨.
카톡내용을 보니, 토를 10번해도 집에 안보내고 애원해도 술먹였네요.
이런 일이 잦으니까 결국 극단적 선택을 했나봅니다.
(출처: SBS뉴스)
교원평가에서 제가 가르치던 남학생에게 성희롱 당했던 내용이 “00이 찌찌 크더라 짜면 모유 나오는 부분이냐” 였습니다.
근데 이런 한남 망상 같은 내용을 교실+성희롱+여적여 내용으로 만들어서(웹툰 원작 빻은 그대로) 미디어에 내보내는 게
실제 교실에서 (남성에게)성희롱 당하는 여학생, 여교사 피해자들한테 어떤 영향을 줄 것 같으세요? 10대 남성들에게는 어떤 비틀린 인식을 심어주게 될까요?
한국이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