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제연구소 회보 『민족사랑』 11월호. 조선총독부 시정기념엽서 / 청일·러일전쟁 학술토론회 / 전쟁 이후의 전쟁-피해 회복을 위한 두 개의 긴 싸움 / 김원봉을 다시 본다 / 제18회 임종국상. 학술부문 : 김동춘 교수, 사회부문 : 민병래 자유기고가 / 일본의 일상 속 우경화와 역사수정주의 / 이 땅에 남아있는 저들의 기념물 / 신채호 선생 추도사와 순국한 조선혁명군 동지 약력 / 헌법을 부정하고 민족정기를 짓밟는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https://t.co/86FnmrRryb
[한겨레 인터뷰] 베스트셀러 『부자 나라 가난한 국민』의 저자, 데루오카 사이타마대 명예교수. 민족문제연구소 초청특강. “일본의 풍요로움이란 것은 실은 뿌리가 없는 사상누각에 불과하다” "일본 잃어버린 30년, 한국도 같은 실패 겪을 건가?" https://t.co/7yy96Ft372
〈제17회 강만길연구지원금〉 올해의 수혜자로 서울대 대학원 국사학과에서 「박정희 정권기 시위 진압 체계의 형성과 변화로」 박사학위를 받은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권혁은 선임연구원 선정. 수여식 : 11월 22일(금) 오후 4시. 프란치스코교육회관 7층 체칠리아홀 . https://t.co/90CKd1M7be
‘뉴라이트’ 논란 한국사교과서 채택 고교는 전국에서 단 1곳, 그마저도 재검토. 사실상 0%. 민심은 천심입니다. 박근혜의 역사쿠데타가 탄핵의 주요 원인이 되었듯, 역사농단을 자행하는 정권은 국민의 엄중한 단죄를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https://t.co/dJPyJQvBzh
[대법원에 보내는 항의서한] 대법원은 강제동원피해자의 인권보다 윤석열 정권의 의도가 중요한가? 강제동원피해자들의 목숨을 대가로 저지른 사법 농단을 잊었는가? 역사는 대법원의 직무유기를 제2의 사법농단으로 기록할 것이다. 하루빨리 일본제철 매각명령을 선고하라! https://t.co/lSuRnTGSht
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공무원 정신개조사업, 정권차원에서 자행. 국가인재개발원의 공무원 대상 교육에 뉴라이트 강사 대거 동원. 극우유튜버 출신 김채원원장 주도 아래 친일미화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반일 종족주의』 공저자 김용삼 전 월간조선 편집장 등 큰 일입니다. https://t.co/mlDPovm0zN
마지막 조선총독 아베의 패전 직후 기막힌 미래 예측 "한국민의 10%는 한국이 일본과 협조, 아시아의 발전에 협력해야 한다고 믿을 것" 자민당으로부터 '친일정부'라 칭찬받고 광복절 경축사에서 대일관계를 빼 일본 언론마저 당황케한 윤 정부를 떠올리게 합니다. https://t.co/lGo2o8HMrB
"일본군·만주군 장교 매도는 국군정통성 부정" “안익태가 친일파면 손기정은 반역자냐” 이런 수준 이하의 궤변을 늘어놓는 자를 독립기념관장으로 방치한다면 우리는 역사반란의 공범이 되고 맙니다. 일제 때 황군장교는 군수·경찰서장까지 쩔쩔 맬 정도로 위세를 부렸습니다. https://t.co/P0dKmGwoUg
[인터뷰] 한상권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덕성여대 명예교수) 4·19혁명 제대로 인식하면 이승만 부활할 수 없어. 이승만기념관을 세울 일이 아니라, 4월혁명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여 역사의 현장인 송현공원에 4·19혁명역사관을 건립해야. https://t.co/tTBuHn4ktF
[뉴라이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 윤석열 정권 규탄 집회] 주최 : 민족문제연구소 / 때 : 8월 10일(토) 오전 11시 / 곳 : 천안 독립기념관 분수광장. 독립정신 모독하는 오만방자한 윤석열 정부! 더는 참지 못하겠다. 시민 여러분!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https://t.co/HVka7z2v6E
일제 강제동원피해자 나이 무려 100세! 일본 전범기업 상대 배상 소송, 대법원 2018년 원고승소 판결 내리고도 현금화 결정 미적 미적. 이러다 다 돌아가시겠네. 대일 저자세 정부 눈치 보지 말고 현 대법관들 퇴임 전 결단 내려야. https://t.co/kxONFlfNHV
자유언론실천선언 50주년 특별기고. 해직언론인 김언호 한길사 대표의 회고. 이 시대 진정한 언론인의 표상 송건호. 동아일보 편집국장 재직시 “부하 기자들의 목을 치면서 더 이상 자리를 지킬 수 없다. 자유언론운동에 나선 젊은 기자들 해고는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https://t.co/aOwO7DorT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