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에 도전하는 일은 굉장히 빡세다. 나 또한 그동안 최초를 위해 여러 시도를 했으나, 실패한 것들도 많았다. 그 과정에서 좌절도 겪었다.
하지만 누군가는 해야한다면, 그것도 피겨 분야라면 내가 하고싶다. 하다가 안 되면 어쩔 수 없지만, 성공한다면 나만 좋은 게 아닌, 모두에게 좋은 거니까.
종합선수권 비하인드 썰 (3)
이번 경기 때 구독자 분들과 함께 경기 직관하는데, 진심 혼자 직관하는 것보다 100배는 꿀잼이었다. ㅠㅠ 함께 경기 관람한 분들 제 직관 친구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다음에도 구독자님들과 함께 직관가야겠다.
(다음 직관은 아마 동계체전?)
종합선수권 비하인드 (4)
원래 경기 끝나고 최근 해인이 굿즈 산 겸 투명 포토카드 오른쪽 윗 부분에 해인이한테 싸인 받고 싶어서 갈라 끝나고 기다렸으나..... 아쉽게 해인이를 만날 순 없었다 ㅠㅠ
물론 전 이미 굿즈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ㅎㅎ 얼른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새 굿즈를...!
피겨 종합선수권 비하인드 썰 (2)
1. 프리 경기 끝나고 잠깐 출출해서 편의점 가는데 사진 찍어주는 아선이를 발견해서 냉큼 줄 서서 사진 찍었다.
2. 원래 서진이랑은 어떻게든 사진 찍고 싶어서 기다렸고, 서진이랑 사진 찍는 겸 어머니께 달력 굿즈 건으로 감사 인사 드리려고 했는데 결국 못 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