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필수고 당연하게 여겨서 글러들한테 지원해주는 게 아니라 당사자들이 즐겁게 즐기려면 시각적 자료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왜 이해하질 못하지?
님들은 그렇게 이해받고 싶으면서 이건 이해해주기 싫고 무조건 본인들 입장만 요구할 거라면 서로 갈길 가는 게 맞는 건데 왤케 붙여놓으려는 건지
이거진짜 기혼여성들이
육아휴직써서 날라서 피해는 미비혼만 보는거라고….
팀플좀하자니까 진짜 ㅅㅂ..
회사는 앞으로 점점 더 여자들을 안뽑을거임
뽑으면 회사만 손해인구조를 하겠냐고
육휴 안쓰는 직원들 눈치도 보이지않겠음?
나여초직업인데도 면접볼때 육휴절대 안쓸 중년이나 아예 어린 미혼뽑더라
육휴로 피해많이봐서
ㄹㅇ 쉴드하는 애들 보면 태반이 그림러임 니네 뭐 이상한 거 못 느끼는 건 그럴 수 있는데
우리가 자정하자고 말하는 게 이 개새끼들 감히 그림을 그려 이게 아니라
비주얼 중시인 분위기가 있는 거 사실이니까 사소한 거지만 조금씩 자정해보자 이 얘기하는 건데 뭐가 그렇게 불편하다고 꺼드럭댐
애초에 공개구인에 '그림러(그것도 프로 수준의 그림 퀄리티 요구)'가 다인탁 우대 사항에 버젓이 박혀서 구인목록으로 돌아다니는 걸 제가 1-2년 전부터 계속 봐왔는데 비주얼 전시문화 염려가 과하다 이런 개소리 왜 자꾸 확산하시는건지 몰겠네요 그림러 지인풀에 사니까 불편감을 안느끼시는거겠죠
전체적인 분위기랑 컨셉이 오마카세여서 그런것 아님...?
사진 두개가 전혀 달라서 걍 손 4개보다 2개가 더 쉬울테니까 그리기 쉬운 구도쪽 골라지고 위치는 1번처럼 맞춰준것 같은데 아예 원하는 구도가 따로 있었으면 알려줬거나, 사진 1장 짜리나 러프 컨펌 되는 커미션을 찾았어야 할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