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짝대기를 쓰는 이유는 저 소개서를 보다시피 자캐 캐입을 할 것이기에 오너의 포스터는 모두 앞에 기호를 붙여놓을 겁니다. 아, 저 그리고 음지 사람입니다, 아마도. 애매하다랄까. 그리고 피폐도 좋습니다. 이런 끔직 취향이지만 실제론 여러분을 물어뜯진 않으니 안심하세요.
#무시무시한10월_트친소#스푸키먼스_트친소#spookymonth_트친소
//사실 다장르계이긴 하다만 최근에 주구장창 파는 게 스푸키먼스뿐이라. 포스터에 하트 눌러주시거나 선팔 해주시면 알아서 찾아가 맞팔 응징으로 트친이 되겠습니다. 트친이 절박하게 필요할 정도로 외로운 거 절대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