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처럼 쓴 데이 근무를 많이들 공감해주시네요... 대부분 비슷한 모습으로 일하는거겠죠?
여러 사람들이 인용해준것처럼 이 예시는 응급상황, 컴플레인, 디앤알 안받은 중환,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 응대, 갑자기 추가된 응급시술수술, 환의 달라는 요청, 시트교환 요청, 회진참여, 주사에서
담당의컨펌은 언제 받고 랩결과는 언제 확인하나.. 약국에서 약 올라오면 환자약칸에 넣어주고 마약향정 올라오면 약 이중확인하고 투약스케줄에따라 주사제 만들어서 투약하고 혈당재고 혈당 높거나 낮으면 또 노티하고 수술환자 드레싱한다고 담당의가 왔는데 환자가 자리에 없네? 그러면 찾는것도
위에 적은건 보통 바쁜날의 하루...
병원은 나쁜일이 생기려면 얼마든지 생길수 있으니까...
나 글로 PTSD 오게하는거 재능있네 RN 동료들께 쬐끔 미안하구여 이렇게 일하고 집에가면 가족이 오늘 힘들었어? 물어보는데 위의 내용을 다 말할 힘도 없어서 ...어 힘들었어 하고 눕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