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법이 다른 미국 억만장자]
억만장자 사업가한테
돈 10만원 정도만 쥐여주고
"90일 안에 10억짜리 회사를 만들어보세요."
라고 시켜봄.
처음에는 진짜 닥치는 대로 함.
숙식 해결하려고 봉사하고,
청소하고, 인쇄 작업하고, 기념품 팔면서
일단 현금부터 만들어냄.
그다음이 진짜 사업가의 영역.
중고차를 싸게 사서 고쳐 팔아 종잣돈을 키우고,
지역 시장을 조사해서
"여기서는 BBQ가 먹히겠다"고 판단함.
근데 본인이 BBQ를 잘하는 것도 아님.
바비큐 잘하는 사람, 홍보 잘하는 사람, 인테리어 할 사람을 찾아서 팀부터 만듦.
그리고 버려진 식당을 빌려
지역 축제에서 상품성을 검증하고
결국 실제 BBQ 매장까지 오픈함.
이걸 보면서 느낀 게,
사업가는 모든 걸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될 만한 걸 찾아내고,
잘하는 사람들을 모아서,
끝까지 실행시키는 사람인 것 같음.
그리고 처음부터 거창하게 시작하지도 않음.
10만원
→ 노동으로 현금 확보 (생존)
→ 중고차 매매로 종잣돈 확대
→ 시장조사
→ 아이템 선정
→ 팀 빌딩
→ 테스트
→ 사업화
이 순서로 하나씩 밟아감.
억만장자가 무일푼이 되어도
다시 사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니까
왜 사업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은
생각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고 하는지 조금 알 것 같음.
배울 점이 진짜 많았던 영상.
연출이든 조작이든 배울 게 많네요.
취준할 때 나만 몰랐던 개꿀 사이트 모음.zip
1. 마누스
경력·프로젝트 입력 → 포트폴리오 자동 구성
생성 결과 편집·공유 가능한 형태로 출력
→ 포트폴리오 제작 막막한 취준생 추천
2. 퍼플렉시티
출처 기반 기업 조사 + 근거 링크 제시
최신 기업 동향·이슈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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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티오
흩어진 경험을 구조화된 프레임으로 정리
경험 기반 맞춤 자소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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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otebookLM
교재·자료 업로드 → 자료 기반 질문·답변
학습 자료를 요약 노트·오디오로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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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션 AI
기업별 지원 단계·마감일 표로 관리
흩어진 메모·일정 AI로 요약·정리
→ 여러 기업 동시 지원할 때 유용
6. 뉴닉
시사·경제 뉴스 핵심 요약
시사·트렌드 등 관심사별 콘텐츠 확인
→ 면접 전 시사 상식 챙길 때
7. 피플앤잡
국내 외국계·해외 기업 채용공고 탐색
외국계 채용 및 커리어 정보 확인
→ 외국계·글로벌 커리어 노리는 취준생 추천
회사에서 '일머리 있다' 소리 듣는 사람들의 4가지 일처리 법칙
1. 중간보고는 50% 완성됐을 때 하기
: 다 끝내고 가져가면 뒤엎을 때 피눈물 흘림. "방향성 맞는지 봐주세요" 하고 초반에 가져가는 게 지혜임.
2. 질문할 땐 '선택지' 준비해 가기
: "이거 어떻게 해요?" (X) / "A와 B안이 있는데 제 생각엔 A가 맞습니다. 어떻게 진행할까요?" (O)
3. 기한은 항상 '안전빵'으로 말하기
: 3일 걸릴 일은 "4일 뒤까지 드리겠습니다" 하고 3일 만에 제출하기. (조기 제출이 신뢰도를 2배 높임)
4. 텍스트는 3줄 요약 먼저
: 구구절절 사연 쓰지 말고 결론/요점부터 맨 위에 박아두기.
일 잘하는 건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상사의 뇌 용량을 덜 쓰게 만드는 것'이다. 📌
영어 귀 뚫는 유튜브 Zip
1. 타블로
타블로가 알아듣기 쉽게 말해줘서 영어 초보자한테 특히 좋음. 원어민들이 실제로 맨날 쓰는 생활 문장을 줍줍하기에 딱이고, 무엇보다 웃겨서 지루하지가 않음
쉐도잉 연습용으로도 괜찮고, 투컷 나온 에피소드는 배꼽빠짐 주의
2. Amelia Dimoldenberg
치킨집에서 게스트랑 데이트하는 콘셉트임. 진행자랑 게스트 티키타카 보는 재미가 있음
진행자가 영국인인데 게스트마다 억양이 달라서 다양한 영어 발음에 귀가 익숙해짐. 한글 자막이 필요하면 '쏘왓스픽' 채널에서 번역본 참고
3. anything goes with emma chamberlain
바람난 썰, 막장 고민 상담 등 매운맛 콘텐츠를 풀어주는 채널임. 지금은 쉬고 있지만 기존 영상만으로도 충분함
친한 언니가 맛깔나게 얘기해주는 느낌이라 시간 순삭됨
4. First We Feast
매운 핫소스 먹으면서 인터뷰하는 포맷임. 출연자들이 매워서 정신 못 차릴 때 나오는 찐 리액션이 포인트
대본 없는 현실 영어를 배우기에 딱 좋은 구조임
본 콘텐츠는 KBW2026 티켓을 협찬받는 Community Program의 일환으로 작성됐습니다. 아래 내용은 전부 개인적인 추측이며, 특정 자산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님을 밝힙니다.
1/ KBW2026.. 나는 이번에 '기와'를 보고 있음
왜 관심을 갖게 되었냐면.. 2024년 KBW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부터 알아야 하는데..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재작년 KBW의 공식 컨퍼런스 파트너는 Sui였음.
솔직히 그때 나는 Sui가 특별한 강점을 가졌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음. 그런데 KBW에서 상당히 큰 공간을 차지하면서 홍보를 하고 있었지..
근데 재밌는건.. 그 KBW를 기점으로 마케팅이 제대로 먹혔던 건지.. 그 무거운 시총이 5 달 남짓 만에 5 배로 뛰었음.
물론 이건 사후적으로 갖다 붙인 얘기일 수 있음. 그 시기는 장 자체가 좋았고, Sui가 오른 이유를 KBW 하나로 설명하는 건 무리임.
그래도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가장 큰 핵심은..
"한국에서 제대로 한 번 노출되는 것"의 효과로 가격 퍼포먼스가 나왔다고 보는거임.
2/ 한국 시장은 특이함. 유동성이 몰릴 때 진짜 무섭게 몰림. 그리고 그 시작점이 되기에 KBW만 한 무대가 없음.
올해 주관은 업비트임.
그리고 공교롭게도 업비트는 지금 기와(GIWA)라는 자체 체인을 뚝딱뚝딱 만들고 있음.
- 옵티미즘 OP 스택 기반 레이어2
- 2025년 9월 UDC에서 공개, 현재 테스트넷 단계
- 하나금융과 해외송금 PoC 완료 (2026년 2월)
- 5월 컨센서스 2026에도 부스 내고 나감
- 지금은 GASOK이라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으로 빌더 모집 중
즉 판은 다 깔아놨는데 아직 터뜨리지 않은 상태임.
내가 만약 업비트 전략총괄이라면.. 이 타이밍을 안 쓸 이유가 없다고 봄.
자기가 주관하는 행사, 자기 홈그라운드, 전 세계 미디어와 KOL이 서울에 다 모이는 3일.
2024년에 Sui가 썼던 그 카드가 지금 자기 손에 있는 거임.
3/ 게다가 대기업의 체인 출시.. 비슷한 사례도 최근에 나왔음.
7월 1일 로빈후드가 자체 체인 메인넷을 띄웠고, 토큰화 주식이랑 DeFi 상품을 한 번에 붙여서 나름 성공적으로 출발했음.
거래소·브로커가 체인을 내는 흐름이 확실히 만들어진 상태임.
그리고 지금 한국은.. 코스피에서 넘어올 자금을 얘기하기에 나쁘지 않은 타이밍이라 봄.
4/ 신규 체인이 출시 직후 굴러가는 방식
신규 체인은 초기에 의미 있는 댑이 하나도 없음. 있을수가 없음. 이건 기와가 못해서가 아니라 원래 다 그럼. 체인만 있고 그 위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로 시작함.
그럼 어떻게 되냐면..
가/일단 거래할 수 있는 거래 댑 하나,
다른 체인에서 자본을 넘길 브릿지 댑 하나, 가
생기면.. 그때부터 시작임.
나/그러면 돈 냄새 맡은 사람들이 다른 체인 런치패드 코드를 긁어와서 새 프로덕트인 것처럼 브랜딩하고.. 밈코인을 무한정 발행하기 시작함.
다/여기에 attention 장사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을 자극 시킬 아이디어를 토큰에 갖다 붙여서 글을 써대기 시작함.
라/ attention 장사꾼 글을 읽은 사람들이 그 말에 설득되어 돈 뭉치 들고 와서 사기 시작함. 매수가 연속적으로 이어지면 해당 토큰 가격은 급등하게 되고, 해당 토큰 홀더들은 연쇄적으로 해당 토큰 광고글을 x에 싸지르고..
마/ 이를 본 수많은 사람들은 그 attention에 끌려 자금을 더 끌어오고...
바/ 초기에 돈을 부은 초기 진입자들은 대량 수익 실현하게 되고 그 만큼의 돈을 남아 있는 사람들이서 나눠서 손실 봐야하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고.. 같이 신나하다가..
결국, 몰락하는 루트를 모두 다 밟아 왔음.
체인 출시 시기에 맞춰서 이렇게 attention 사이클을 돌리려면.. 현실적으로 밈코인 말고는 답이 없음. 진지한 프로젝트는 빌드에 최소 반년이 걸리는데, 밈은 하루면 나오니까.
좋다 나쁘다를 말하려는 게 아님. 지난 몇 년간 신규 체인들이 실제로 저 순서를 밟았고, 앞으로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할 뿐임.
5/ 다만 반례도 분명히 있음.
이번 KBW 연사인 Monad의 Keone Hon을 보면 됨.
Jump Trading 출신 엔지니어가 만든 체인이고, 2,200억 원 넘는 투자를 받았고, 기술도 확실하고, 6월엔 메타마스크 결제 서비스 전용 체인으로 뽑히기까지 했음. 근데 토큰 가격은 작년 11월 출시 이후 계속 눌려 있음. 언락 물량 때문임.
기술이 좋은 것과 토큰이 오르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임. 신규 체인이 전부 Sui처럼 되는 게 아니라는 걸 Monad가 지금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음.
그래서 위에 쓴 건 전망이 아니라.. 그냥 그림이 어떻게 그려질 수 있는지에 대한 시나리오 하나로만 봐주면 될 듯함.
6/ 그래서 내가 듣고 싶은 세션
가/ 오경석 - CEO, 두나무(업비트)
당연히 기와 얘기임.
메인넷은 언제인지, 어떤 생태계를 그리고 있는지, 업비트 거래소와는 어떻게 연결할 건지. 코인베이스의 Base나 바이낸스의 BNB 체인처럼 갈 건지, 아니면 아예 다른 그림인지.
솔직히 이번 KBW에서 가장 실질적인 정보가 나올 세션이라고 봄.
나/ Johann Kerbrat - SVP & GM of Crypto, Robinhood
7월에 로빈후드 체인 메인넷을 띄운 당사자임.
거래소가 자체 체인을 낼 때 실제로 뭐가 필요한지, 뭐가 어려웠는지를 가장 최근 경험으로 말해줄 수 있는 사람임. 기와가 앞으로 겪을 일을 두 달 먼저 겪은 셈이라.. 이 두 세션을 붙여서 들으면 재밌을 거 같음.
다/ Keone Hon - Co-Founder & GM, Monad Foundation
위에 쓴 그 반례임.
기술로는 다 증명했는데 토큰은 안 따라오는 상황에서, 창업자가 지금 뭘 보고 있는지가 궁금함. 신규 체인의 현실을 제일 정직하게 들을 수 있는 자리라고 생각함.
라/ Balaji Srinivasan - Author, The Network State
이건 완전히 다른 결의 관심임.
『The Network State』 저자이자 코인베이스 前 CTO.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먼저 모이고 나중에 땅을 사서 나라를 만들자는 주장을 해온 사람인데.. 실제로 말레이시아에 커뮤니티를 차렸다가 지난 7월에 현지 정부가 라이선스를 취소해서 쫓겨났음. 지금은 카자흐스탄에 새로 짓는 중임.
4년 만에 처음으로 이론이 진짜 국가랑 붙었고, 이론이 졌음. 이론가가 아니라 한 번 깨져본 사람의 얘기를 들을 수 있을 거 같아서 제일 기대 중임.
마/ Jeff Yan - Co-Founder & CEO, Hyperliquid Labs
VC 배분 없이 시작해서 초기 물량을 실제 사용자에게 나눠주고, 수수료로 자기 코인을 사들이는 구조를 만든 곳임.
비트코인 포함 모든 코인중에 토크노믹스가 제일 심플/깔끔/투명함. 원래 예술은 심플함에서 나오는거임. 그리고 나는 그 구조 다음 스텝이 뭐가 될지 궁금함. 지금 구조로 여기까지 왔는데, 여기서 더 갈 수 있는지 아니면 결국 다른 거래소들처럼 되는지.
7/ KBW2026 행사 정보
일시: 9월 29일 ~ 10월 1일
장소: 서울 워커힐 호텔
업비트 기관 서밋: 9월 29일 (기관·정책·규제 논의)
메인 컨퍼런스: 9월 30일 ~ 10월 1일
공식 홈페이지: https://t.co/KIaiOOgB4B
여기 적은 5명 말고도 연사는 훨씬 많음. 전체 라인업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연사 사진 누르면 상세 소개 나옴ㅎ
작년엔 나름 장이 살아있어서 열기가 대단했는데, 올해도 KBW 기점으로 분위기 좀 살아나면 좋겠음.
다시 말하지만 위에 쓴 기와 관련 내용은 전부 내 뇌피셜이고, 나는 아무런 내부 정보도 갖고 있지 않음. 그냥 판이 이렇게 깔려 있으니 이런 그림도 가능하지 않겠나.. 하는 정도의 생각임.
나는 99% 장기 투자 포지션만 갖고 있지만..
요로케 수십, 수백개 시나리오를 상상하고 꿈꾸면서 가설 세우다가 하나 맞으면 졸업하는 경로도 있는게 코인판 아니겠음.
업비트·빗썸이 왜 하필 지금 코인빌리기를 밀고 있을까?
나는 다음 알트불장 김프 먹는 방식 자체가 바뀔 수도 있다고 봄.
기존 김프매매는
업비트 현물 LONG + 바이낸스 1배 SHORT
즉, 김프가 터지기 전에 미리 포지션을 잡고 벌어지는 걸 먹는 구조였음.
근데 김프 +10~20% 터진 거 보고 뒤늦게 들어가면?
이미 늦었음.
그런데 코인빌리기가 생기면서 반대로 먹는 게 가능해짐.
Binance 현물 LONG + Upbit/Bithumb 대여 SHORT
김프가 이미 미친 듯이 벌어진 다음에 들어가서
김프가 정상화되는 구간을 먹는 것.
쉽게 말해,
예전엔 김프 터지기 전에 맞혀야 했다면
이제는 김프 터진 거 확인하고 뒤늦게 수렴을 노릴 수도 있음.
그래서 다음 알트불장에 김프 10~20% 붙기 시작하면
업비트·빗썸 코인 대여량 꼭 보셈.
대여량 폭증한다고 무조건
“개미들 숏 존나 치네ㅋㅋ”가 아닐 수도 있음.
누군가는 비싸진 한국 가격을 빌려서 팔고, 싼 해외 현물을 사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다음 김프장은 코인을 옮기는 장이 아니라 김프 자체를 숏치는 장이 될 수도 있음.
기업 정확한 연봉 알아내는 법
기업 연봉 잡코리아, 잡플래닛에서 찾고 있으면 그거 추정치임.
진짜 정확한 숫자는 기업이 직접 공시한 재무제표에 있음.
상장사나 외감기업이면 금융감독원 DART에서 바로 확인 가능함.
1. 구글에 '다트 전자공시' 검색해서 접속
2. 정기공시 → 사업보고서 클릭 후 원하는 기업 검색
3. 사업보고서 열고, 우측 상단 메뉴에서 아래로 내림
4. '임원 및 직원' 항목 클릭
여기 들어가면 이런 게 다 나옴.
-직원 평균 급여
-직렬·성별 인원 및 급여
-임원 현황과 주요 경력
위쪽은 임원 정보, 아래쪽에 직원·임원 평균연봉이 정리돼 있음.
예를 들어 SK하이닉스 보면 평균 급여가 거의 2억 수준에 근속연수도 긴 편임.
사업 부문이 많은 회사는 부문별로 나눠서도 보여줌.
※ 공시된 평균 급여는 재직기간·성과급·직군 구성이 다 섞인 수치라, 신입 초봉이나 개인별 연봉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로빈후드 Robinhood NFT 불장!?
여기저기서 이야기가 많나서 이쪽을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네요.
Robinhood Chain 이 등장했고
OpenSea 까지 붙으면서
Stock Token + RWA + Memecoin + NFT 가
하나의 생태계에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단순히
“Robinhood NFT 하나 잡으면 되는 거 아님?”
이라고 접근하면 오히려 또 돈만 날립니다.
가장 중요한 건 "공식성 + 유동성"
Robinhood 이름이 붙었다고
전부 Robinhood 공식 NFT 가 아님
OpenSea 에 있다고 공식인 것도 아님
- 컨트랙트 주소
- 공식 X 계정
- 공식 링크
- Creator
- 홀더 분포
- 24H 거래량
- Listed 비율
이 정도는 최소한 AI 를 사용하든 뭘하든
확인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특히 신규 체인은
Floor 가 하루 만에 수백 % 움직이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유동성이 빠지면
내가 팔고 싶어도 못 파는 상황이 나올 수 있음
그래서 저는 지금
“무슨 NFT를 사야 하나?” 보다는
“Robinhood Chain 에서 실제 돈이 어디로 움직이고 있는가?”
이걸 먼저 보고 있어야 합니다.
NFT 만 보는 게 아니라
Stock Token → Memecoin → NFT → DeFi까지
전체 생태계에서 거래량과 유저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보는 것
개인적으로 이런 초기 체인은
큰 금액으로 베팅하기보다
소액 스카우트
↓
거래량 확인
↓
유동성 확인
↓
원금 회수
↓
남은 물량만 가져가기
이 방식이 훨씬 편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
“Robinhood NFT 불장” 이라는 단어를 보고
말이 퍼지는 순간부터는 이미 FOMO 가 시작되고
눈이 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무작정 매수하는 게 아니라
공식 NFT와 카피캣을 구분하고
실제 유동성이 있는 컬렉션을 찾아내는 것.
저도 이쪽 계속 파보면서
괜찮은 데이터 나오면 공유해보겠습니다.
절대 FOMO 오지 마세요.
기회는 남들이 모를 때 옵니다.
모든 거래는 DYOR 본인의 선택
For everyone waiting ….
I’m here to update you that @arcium is still very much on course
BlackThorn talks and other ecosystem updates’ glimpse are looking set to be shared from August 12 and/or 14th onwards weekly in Discord
Look alive encrypted chads ☂️
Set up reminders → https://t.co/bYYaBURfyr
🔄가브리엘의 학습 방법 요약
1️⃣목표 설정: 만들고 싶은 것 정하기
2️⃣실행 우선: AI 도움으로 결과물부터 만들기
3️⃣구멍 발견: 막히는 부분에서 질문 시작
4️⃣재귀 질문: "왜?"를 반복하며 빈틈 메우기
5️⃣피드백: AI에게 다시 설명하며 지식 검증
참고 영상
https://t.co/2OPmXKdn11
Şunların farkında olun ki botlara para kaptırmayın.
Pumpfun'da bir coin çıktığı anda ne oluyor, anlatıyorum:
0. saniye → Coin zincire yazılır. Henüz hiçbir sitede görünmez.
5 milisaniye → Botlar coini görür ve elemesini yapar.
50 milisaniye → İyi bir bot alımını çoktan yapmıştır. Senin göz kırpman 100 milisaniye sürer.
0,4. saniye → İlk blok kapanır. İlk 20 cüzdanın çoğu bottur.
2. saniye → Fiyat çoktan yükselmiştir.
10. saniye → Coin tarama sitelerinde görünür. Senin gördüğün an burasıdır.
30. saniye → Botlar satmaya başlar. Alan sensin.
Nasıl önce davranıyorlar?
Pumpfun'ın zincire yazdığı kaydı dinliyorlar. Coin doğduğu an haberleri oluyor.
Kendi sunucuları var. Zincire senden daha yakın duruyorlar.
İşlemlerini Jito denen sisteme gönderiyorlar. O sistem işlemi bloğun en üstüne koyuyor.
Bunun için ekstra bahşiş ödüyorlar. Ödeyen öne geçiyor.
Peki sen ne yapacaksın?
İlk mumdan alma. Zaten alamıyoruz.
İlk 20 alıcıya bak. Çoğu botsa o coini bırak.
Botların çıktığı yeri bekle. Genelde ilk 5 dakikadır.
Grafiğin ilk dakikası senin için değil. Sonrası senin.
Son olarak şunu bil.
Sana 500x gösteren herkes o ilk saniyeden sayıyor.
Sen oradan alamazdın. O da alamadı.
Kaydet. Almadan önce oku.
30대에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한 유튜버의 새벽 4시에 일어나 요즘 드는 생각들을 정리해보았다
1. 어떤 커뮤니티에 속하느냐가 인생을 가른다고 함
부동산 경매 커뮤니티에 있으면
좋은 물건 잘 산 사람을 존경하게 되고
스타트업 커뮤니티에 있으면
큰 투자 받은 사람을 존경하게 된다고 함
자연스럽게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긍정적인 동경이 생기는 구조라고 함
반대로 잘못된 커뮤니티에 속하면
본질적인 목표를 잊어버리고
그 안에서의 기준에만 매몰된다고 하네
2. 돈에 관심 있는 사람이 결국 돈을 번다고 함
어릴 때부터 돈 자체에 관심 있던 사람들은
계속 공부하고 트렌드를 따라가다 보면
본인 성향이랑 맞는 투자 방식이
시대랑 딱 만나는 순간이 온다고 한다
본인은 비트코인에 관심을 안 가졌던 걸
지금도 아쉬워한다고 함
3. 지름길을 찾기보다 묵묵히 정도를 간다고 함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다고 홍보하는 건
대부분 가짜라고 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점심시간마다
주짓수를 무지성으로 간다고 함
출석을 열심히 하다 보면 실력이 늘더라는 걸
몸으로 직접 느낌
4. 본인만의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있다고 함
진짜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10년 20년 30년을 하다 보면
본인만의 노하우를 찾게 되는데
그걸 웬만해서는 공유하지 않는다고 함
우리가 자서전이나 유튜브를 보면서
그걸 배운다고 생각하지만
절대 아닐 거라고 했다고 함
5. 나이 상관없이 뭔가를 계속 배운다고 함
단 한 번 배워 놓으면
평생 쓸 수 있는 것들을 배우는 경우가 많다고 함
영어 주짓수 외국어처럼
써먹을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고 함
40대 목표가 일본어를 배우는 거라고.
6. 남들을 신경 쓰지 않는다고 함
새로운 도전을 하려 하면
항상 주변에서 만류한다고 함
그게 걱정을 빙자한
나와 같은 레벨에 있어줬으면 하는
욕망일 수 있다고 했다
결론
30대에 크게 성공한 사람들을
직접 곁에서 관찰하고
특히 커뮤니티가 사람을 가스라이팅한다는 관점이
가장 인상 깊었음
어떤 사람들 사이에 있느냐가
내가 무엇을 존경하고 닮고 싶어지는지를
결정한다는 말이 오래 남음
*출처: 클래씨 Classy TV(youtube)
Yeni bir coin bulduğunda ilk dakikada şunları mutlaka yap.
Sırayla anlatıyorum:
0-10. saniye → Likidite
Havuzda 50 bin dolar yoksa geç. Alırsın ama satamazsın.
10-20. saniye → Holder dağılımı
Bubblemaps'i aç. Baloncuklar birbirine bağlıysa geç. Arz tek elde toplanmış demektir.
20-30. saniye → Kontrat
RugCheck'i aç. Mint fonksiyonu açıksa geç. İstedikleri kadar yeni token basabilirler.
30-40. saniye → Geliştirici
GMGN'de dev cüzdanını ara. Daha önce on coin çıkarıp onunu da bırakmışsa geç.
40-50. saniye → Sosyal hesap
TweetScout'ta hesabın yaşına bak. Hesap üç günlükse geç.
50-60. saniye → Hikaye
Coini bir cümleyle anlatamıyorsan geç. Anlatamadığın şey yayılmaz.
Altı kontrol. Bir dakika.
Rug'ların çoğu bu filtreden geçemez.
Geçen varsa da zaten aradığın coin olma ihtimali yüksek.
Kaydet. Almadan önce a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