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커뮤니티 2 끝나고 출연진들 소감 피디 해명문? 올라오고 사람들이 계속 얘기하고 이래저래 얘기 나오는 걸 보니 어쨌든 화제성이 생겼고 보는 사람이 늘었구나 싶고... 일단 이런 프로그램 보는 사람이 생겼다 이것만으로도 나는 성공했다고 생각함
1은 끝나고도 아주 조용했던 걸 떠올려보면...
진짜 이렇게 믿는 사람들은 어떻게 서바이벌을 보는거지 싶음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고
본인이랑 사상이 다른 사람도 있는건데
그걸 프로그램 속 하나의 캐릭터로 이해하는게 아니라 진짜로 그사람의 인성과 인생전체를 평가하는게 너무 이상함...
데플 붐이 오면서부터 더 심해진 느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갈등과 충돌을 폭발시키는 플레이어들만 나온다면 그것이야말로 후퇴가 아닐까 생각함
서바이벌이라는 장르가 내게 의미가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저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최선의 나를 보여주려고 애썼던 그 모든 분투들에서 어떤 희망을 느끼기도 했기 때문이었으니까..
후회하는 순간
피트: 연쇄살인
지니: 첫날 피트 안 죽인 것
자하: 목계랑 대화 못 해본 것
야르: 마지막 날
레아: 후회 없음
루나: 골드에서 적극적이지 않았던 전략
벡터: 더 괴롭히지 못한 것
시즌3 출연
지니: ⭕️
자하: ❌
야르: ❌
레아: ⭕️
벡터: ⭕️
루나: 🔺
피트: ⭕️
후회하는 순간
피트: 연쇄살인
지니: 첫날 피트 안 죽인 것
자하: 목계랑 대화 못 해본 것
야르: 마지막 날
레아: 후회 없음
루나: 골드에서 적극적이지 않았던 전략
벡터: 더 괴롭히지 못한 것
시즌3 출연
지니: ⭕️
자하: ❌
야르: ❌
레아: ⭕️
벡터: ⭕️
루나: 🔺
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