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살아났어요!!! 헤헤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살아난 김에 꽃을 들고 있는 하 루 올려요!! 여기 나온 꽃은 총 5종류인데, 그중에 상징하는 꽃인 트친님들도 계실 거예요..! 꼭 상징하는 꽃이 아니더라도, 그분을 보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꽃을 담아보았어요..ㅎㅎ
엔요님D 마로님cm
공론화를 싫어해 여간하면 노코멘트 하고 싶지만... 친한 지인의 일이기도 하고, 창작자로서도 꽤나 별로라 말을 얹어 봐요.
창작자라면 커미션주님 본인이 주장하는 ‘보조적 작업’에서도 ai 사용에 민감성을 아주 높게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림은 내가 그렸고, ai는 보조 작업에서만 도움을 받았으니 괜찮다? 그 정도의 창작 윤리로 대체 어떻게 커미션주로서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참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