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5천엔 쓰고 젤라또 먹으러 🍦
앤오밈는 헤이즐넛 어쩌고 인기 넘버1, 2에
나는 유즈랑 새로운 맛 화이트 커피로 (*˘ ˘*)
비싼 값하는 맛에 매장도 친절하고 시원해찌 !
다이소에서 산 거 다 정리하고 열차타러 🚝
착륙할 때 거짓말처럼 비가 그치길 바라고 잇어요 ✨️
☑ 7월 18일 둘째날 ☀️
더위로 체력이 깨꼬닥😇한 앤오밈이
배고픈거 같다고해서 들어온 야요이켄 !
소고기랑 두부랑 들어잇는 전골로 정식 주문하고,
빠지면 아쉬운 계란말이도 주문해서 냠냠 :)
뭔가 먹으면서 빡 ! 찬 느낌이 잇어 당황햇지만
오타이산 먹고 좀 갠탄아져서 다행 👀
☑ 7월 17일 첫째날 ☀️
숙소에 짐 맡기고 코코이찌방야로 -!
앤오밈을 위한 치이카와 수저 받침 겟챠 ✨️
못 얻으면 내일까지 계속 먹으려 햇는데,
다행히 한방에 나와줘서 어깨 으쓱해찌 (*´U`*)
그 외 갖고싶다던 인형들도 크레인으로 챱챱 !
더운 날 납치해서 미안했는데 한숨 덜엇고 👀
오다, 에오르제아 카페 in 오사카 !!
제노스의 어쩌고랑 아젬의 어쩌고 음료를,
실패없는 감자튀김과 스테이크를 주문햇죠 😋
티비에서 계속 틀어주는 영상과 음악이 좋았고,
눈을 돌리면 보이는 금손 직원분의 그림까지 최고 ✨️
이벤트는 네 테이블 중 우리만 안되서 좀 시원섭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