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 고요한 봄날, 벨루티 앰버서더로서의 여정을 시작한 배우 이준호를 <아레나>가 만났습니다. 자신만의 속도와 시간을 쌓아가는 그의 모습은 벨루티의 오랜 가치와 맞닿아 있었죠. 한옥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흘렀던 배우 이준호의 순간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BERLUTI#LEEJUNHO@dlwnsghek
일본곡이랑 한국 다시만나는날 가사가 다른게 또 눈물버튼ㅠ
일본 마타아에루히 가사가 “20대의 준호가 쓴 팬들에 대한 마음”이라면 한국 다시만나는날 가사는 “지금 다시 우리 앞에 돌아온 30대의 준호가” 팬들에게 예전에 우리가 그려왔던 미래에 우리가 함께 있다고 앞으로도 같이 걸어가자는 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