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원필이가 얘기했듯이 진짜 사랑을 먹고 자라는 건 저희뿐만이 아닌 것 같아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게 어떤 사랑이냐에 조금 관점은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주변 사람들의 사랑 ..
사실 그 우정이라고 하는 얘기들도 사랑의 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뿐만 아니고 이제 가족 간의 이제 사랑
그리고 그냥 주변에 그냥 어떤거 하나라도.. 오늘 머리 잘랐네 뭐 아니면 뭐 화장품 잘 먹었네 (ㅋㅋ) 약간 이런 것도 사실 관심이고 사랑이기도 해요
그래서 결국 여러분들도 사랑을 받아야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뭐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뭔가 평상시에 너무 좀비 같이 살지 말고 (ㅋㅋㅋ) 그러니까 우리도 우리도 그럴 때가 있어 우리도 좀비 같이 살 때도 있어
스케줄도 너무 바쁘고 피곤하고 좀 뭔가 멘탈이 안 좋을 때도 있고 그럴 때가 있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우리 주변에는, 우리 도처에는 진짜 사랑이 깔려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랑을 좀 잘 먹었으면 좋겠어
그러려면 사랑도 받으려면 여유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것도 마찬가지로 체력 관리, 멘탈 관리 이런 것들 본인을 평상시에 잘 챙겨놔야 그 사랑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진짜 사랑이 넘쳐났으면 좋겠어요
그건 뭐 우리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뭔가 사랑을 받기 위한 준비도 분명히 해야 된다는 거 또 그렇게 준비를 계속해 나가면서 우리 앞으로도 계속 사랑받으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죠?
오늘도 이렇게 저희에게 사랑을 주시러 그리고 저희에게 사랑을 받으러 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