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옛날에 코엑스에서 엄마 잃어버리고 우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를 도운 적이 있는데 저도 아이 일행을 알아보면 좋으니까 엄마 오늘 무슨 색 옷 입으셨냐고 물었거든요? 다행히 몇걸음 안걷고 일행을 찾았는데 어머니 옷은 아이가 저한테 알려준 것과 전혀 다른 색이었고.
사전의 뜻은 바퀴벌래가 맞지만, 멕시코 민요에서 속 뜻은 민중民衆. 멕시코 혁명기에 압제자들에게 저항하는 사람들이 부르던 노래. ‘너희가 아무리 우리를 죽여도 바퀴벌래처럼 끝없이 나타날 것이다’라는 의미도 있음. 한국어 가사에도‘병정’ ‘전진한다‘ ’아름다운 그 얼굴’같은 표현이 있는 이유
어느 순간부터 앵챗 트친소니 뭐니 양지로 올라와서 지들끼리 ai 일러스트 프롬프트 공유하고 ai 프롬프트 도용하지 말라고 지들끼리 공론화하고 할 때부터 아니꼬웠는데
진짜 선을 못 지키네.
도둑놈 심보만 그득해가지고는...
자작 발언 금지 어쩌구도 웃김 애초에 니 창작, 자작이 아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