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
생각해보니까 난 한번도 수업이라는걸 들은적 없는거같아
강의시간에 그냥 앉아잇기만했지 그 강의를 듣는다거나,실시간으로 이해한다거나해본적이 진짜 살면서 단한번도없음 단한순간도 단1초도없어 아니 등록금 몇백만원씩내면서 왜이러는거지? 근데진짜 귀에안들어오고 단한번도수업을들은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