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오랜만이에요, 언니!
우리가 알고 지낸지도 엄청 오래됐네요 ···
자주 시간을 보내지 못하더라도 서로 이따금 생각날 때면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저는 많이 즐겁고 언니란 존재가 곁에 있어준 것만으로도 언제나 감사했어요!
꼭 전하고 싶어서, 불현듯 남겨요
오늘도 힘내요 언니
【굿즈 판매에 관한 공지】
언제나『악마 집사와 검은 고양이』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시다.
오는 2025년 12월 이후, 한국에서의 공식 굿즈 판매를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애용해 주신 분들께, 갑작스러운 공지를 드리게 되어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인앱의 이벤트, 콘텐츠의 갱신은 이후에도 변함없이 계속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여러분께 나날이 곁에 함께할 수 있는 체험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악마 집사와 검은 고양이』를 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