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선
얼굴로 소소하게 뜬 배우 김영훉.. 소속사가 꽂아준 첫 예능 나가서 애드립 대결하게됨
영훉 연기보단 얼굴로 주목받은거 아는 모두가 통편집 예상했지만 웬걸 '지친 연인을 위로해주는 상황' 뽑고 상대팀 여배우한테 "힘내. 사랑하니까.." 한 마디 하는 눈빛이 기가 막혀서 편집없이 방송 나가고
형 눈동자 딱 마주치면, 그 얼굴 보고있으면 대본을 들고 읽으래도 못 읽을건데... 그런 생각을 하며 술이나 들이키고 있으니 친구가 한 마디 덧붙임.
뭐, 가서 아무 말도 못하면 끝도 못내는거지 뭐. 솔직히 나라면 아까워서라도 그 형이랑 한 번 다시 만나본다. 그리고 이번엔 니가 뻥! 차는거지.
빵선
얼굴로 소소하게 뜬 배우 김영훉.. 소속사가 꽂아준 첫 예능 나가서 애드립 대결하게됨
영훉 연기보단 얼굴로 주목받은거 아는 모두가 통편집 예상했지만 웬걸 '지친 연인을 위로해주는 상황' 뽑고 상대팀 여배우한테 "힘내. 사랑하니까.." 한 마디 하는 눈빛이 기가 막혀서 편집없이 방송 나가고
아오 잔소리가 많아. 그리고, 아씨.... 만나서 얼굴 보면 말이 턱 막히는데 어떡해.
뭐, 같이 대본이라도 써줘? 얼굴 보자마자 다다다다 니 할 말만 하고 끝내. 그럼 그 형도 아 니가 단단히 마음 먹었구나 할걸?
그니까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니까... 이 새끼 티비로만 보니까 모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