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리고 나는 헐겁고 어처구니 없는 일상이자 우태의 추억을 대표하는 물체 이런 거 진짜 좋아하는데 호그와뜨 주문처럼 막힘 없이 막 나열하시고 이런 거 우태에게 있어선 이제 호흡과도 같죠 하는 수준으로 우다다다다 달아주신 게 진짜 아아...눈물을 거부할 수 없나이다....
책으로 봤을 때도 마음이 시큰달콤둥실둥실 했는데ㅠㅠㅜㅠ 이렇게 또 재업해주시니까 이번엔 막 간질간질해요 하우ㅜㅜㅠㅠㅜㅠㅜㅜㅠ 우태 관계의 장점이란 장점은 다 때려박는 느낌아우우우(늑대가된다) 아 사실 눈물도 좀 흘렸어요 왜일까요 막 진하게 얽힌 것도 아닌데 왤케 마음이 아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