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본인은 건강한 삶을 위해 앞으로도 트위터를 하지 않을 거라고 하는데, 사실 이 이야기의 주제는 트위터 그만두고 갓생살아라 따위 일침은 아니다.
하지만 증오로 가득 찬 네거티브한 사람들의 사고는 금방 전염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라도 그것으로부터 다들 자신을 지켰으면 한다는 것이다.
Ngl, I think at this point about half my generation has given up any hope of a better future and are embracing hedonistic nihilism or outright suicidal ideation as an escape. No in-between.
i love doing drugs & fucking women
thats why i sacrificed both of these vices and the Universe is rewarding me
the entire Universe operates based on the Law of Equivalent Exchange
혐오 감정이 생기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그것을 철학이나 정치 윤리로 끌어올려 정당한 비판처럼 포장하는 일은 아쉬운 일이다. 특히 그 논리가 일관되지 않고 특정 상황에 개인이나 집단에게 선택적으로만 차용된다면. 그것은 사상이 아니라 혐오의 합리화일 뿐이니까...
Qué hijueputa mierda esta esclavitud de tener que estar pensando todo el tiempo cómo carajos hacer plata. Qué vida de mierda, qué puto sistema de mierda.
최근에 ‘반추’를 어떻게 정의하는지를 배웠고 .. 좀 벗어나려고 노력중이다..
1. 반복적이고 통제불가능한가
2.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인가
3.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지않는가
4: 기분을 족같게하는가
이거면 반추 당첨이고..이게 실제로 내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않다는걸 알아차리는데에서 출발
필요로 한다는 것은 모든인간에게 공통된 분모이지만 연결을 갈망하는 모습이 버젓이 보일 때면 숨이 무거워지기도 한다. 그 예로 방금 술취한 아저씨가 라이터를 빌려달라는 말로 시작해 알아듣기 어려운 말을 늘여놓고 모퉁이에 앉아 크게 뜬 눈으로 날 바라보며 번복해 끊임없이 뱉어내는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