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모습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냐는질문에 사실.. 무대에서모습 노래하는모습 멋있는모습 이런거 얘기할줄 알았는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 이라는대답들어서 내심 놀랐던거생각나서.. 일년전이랑 지금이랑 내가 박제형 좋아하는 이유 세가지중 안바뀐 하나가 저거잖아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사람이라서
카메라보지말고 저봐줘요~ 했는데 스텝이 안된대~ 너는 스텝말들어 나는 너볼래 싶어서 바라봤는데 첫장에는 하나둘 셋할때 눈치보면서 휙 한번 봐줬다가 둘째장에 포즈도 안된대 앉아도 안된대 다 안된대ㅋㅋ~ 그래서 그냥 아에 몸 틀어서 제형이 보고섰는데 센스있게 봐준 모 그런,, 구구절절,,
저한테 열심히 제형아 잘생겼다 제형아 똑똑하다 이렇게 해주시는거 진짜 감사하구요 그 의미가 끝에는 뭔지 아니깐 모두 다 합쳐서 사실 하고 싶었던 얘기는 '제형아 너는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말이잖아요 이번년도에 여러분 덕분에 충분히 느꼈고 여러분한테도 정말 사랑받을 자격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