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디그딩할 때는 욕을 쓰지 않고 평상시랑 다른 모습을 많이 언급해요.
"직장에서와는 다르게 발정나서 짐승마냥 주체를 못하네?"
라던가
"평상시의 모습을 알던 사람들이 이걸 보면은 뭐라고 생각할까?"
라던가
숨겨둔 욕망과 진심을 표출할 때의 배덕감이 전 욕보다 좋아요.
#로망트#디그딩
"그 음료는 무슨 맛이에요? 먹어봐도 돼요?"
나는 자연스레 건냈고, 아가는 입안 가득히 전부 마셨다.
나는 당황하지 않고 다 삼키지 못한 아가의 옆으로 가 키스를 하며 다시 뺏어 마셨다.
당황한 아가는 키스를 하다 다시 뺏기는 것을 보고 내 옆구리를 찌른다.
"어딜 감히"
#로망트#대디#리틀
인적 드문 곳으로 갈수록 나의 손은 가슴으로 향한다.
기대하는 눈빛에 유두는 단단해져가고, 더욱 갈망하는 눈빛으로 나를 본다.
하지만, 나는 멈춘다.
스스로 움직이고 더 애원하게 만들수록 부끄러움과 수치심이 높아지니깐.
나는 그 표정을 보기위해 더 장난친다.
#로망트#디그더#디그디
나는 디저트를 좋아한다. 그래서 데이트를 하러 디저트 카페를 자주 찾는 편이다.
첫 입은 무조건 내가 먹기보다는 먹여준다.
그리고 만일 먹다가 입가에 크림을 묻힌다면.
나는 그 크림을 손으로 닦아주고 내가 핥아 먹는다.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나는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로망트#대디#리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