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 명 없지만 최근 저를 팔로우해주신 분들께..
이 계정은 제가 정말 잡탕계로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계정입니다 보통은 케이팝 이야기를 하는 계정이라 아이돌 이야기를 탐라에 끌고 올 수 있어요. 보통은 비계에 살아서 공계로 자주 나오진 않지만 혹시라도 불편하시다면 썰어주세요....
길고양이한테 아무데나 함부로 밥주지 말라 (특히 주차장), 보호라고 몇마리 우글우글 데려와서 호더처럼 모으고 후원금 받겠다고 계좌 열다가 길에다가 방사하는 짓 하지마라 < 나 진심으로 이 생각들 동의했고 많은 생태주의자나 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데 새덕후의 악의적인 살처분 주장으로 뭐 제대로 된 논의를 할 수가 없음 그새끼가 어그로 다 처끌어놔서…
동물세계 뿐만 아니라 곤충들도 포함한 생태계 속 모습을 통해 인간 본성을 들여다 보며, 생물학적인 근거를 통해 인간 사회에 대한 성찰과 교훈을 심어주는 책입니다! 저는 읽으면서 인간이 자연의 지혜를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물에게 배워야 할 점이 많다고 느꼈어요.
최재천 교수님 책중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음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라는 책인데,
- 여성 상위 시대
- 열린 성性의 시대
- 암컷의 바람기
- 출산의 기쁨과 아픔
- 인간의 성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
- 남자가 임신을 대신할 수 있다면
목차중에 이런 소제목들이 있음
ㅋㅋㅋ와 근데 나 대학교 때 들었던 생물학과 교양 교수님이 똑같은 얘기하셨음 원래 인간 포함 동물은 수컷만 번식욕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도태되지 않으려면 암컷한테 잘 보이는게 맞는데 요즘 젊은 남자들은 뭘 믿고 그러는지 모르겟다 근데 여자들은 그런거 없으니 하고 싶은거 하고 살면 된다고
최재천 교수님 말씀에 너무나 공감임... 인간은 자연이 흘러가는대로 두자의 선택을 할 수 없는 개체임 이미 인간 자체가 자연에 너무 많은 개입을 했음 좋은 방향으로나 나쁜 방향으로나 자연 생태계란 원래 그런 거야! 죽을 놈은 죽고 살 놈은 살겠지! 라고 하는 건 그저 책임 회피임
@killjook 추가개체 감소를 위한 정책, 유기묘 입양 확대 노력, 반려동물 의무 등록제 시행, 희귀 조류 도래지의 고양이 포획 이주, 버드피딩등 당장 생명을 죽이지 않고도 실천해볼 수 있는 방안은 다양합니다. 아직 적극적으로 실천 해본 적 없는 방안들이 효과 없을것이라고 단정지으며 살처분을 주장하는것이
@killjook 목숨으로 그 대가를 치르는 것은 죄 없는 동물들이죠. 제게 사료를 위해 희생되는 동물은 불쌍하지 않느냐라고 묻기 전에 제 서식지에 그대로 두었다면 생태계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조용히 살아갔을 생명들을 마음껏 죽이는것은 과연 윤리적인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동물권 주장하는 사람들한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