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거 저예요... 트이타를 작년부터 시작하는 바람에 이 계정뿐이라 별안간 고양이 프사로 인사드립니다..
사실 작년부터 카피당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만 조용히하면 되겠지하고 몰래 신고만 해왔는데 동대문에 퍼지는 순간부터 더이상 회피가 어렵더라고요..글도 사실 해결을 위해서라기보단
이런 내용이 지상파로 나와줘서 고맙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펫로스 자체로도 힘들지만 동물 죽은걸로 유난떤다는 시선이 지배적이었고 그래서 더 힘들었을 것. 똑같이 슬픈 일을 당해도 주변의 이해와 공감이 있다면 큰 위로가 될 것이기에 이렇게 조금씩이나마 바뀌어가는게 반갑다.
너무 예쁜 아이 4월 29일에 안락사지만 문의가 없대요
겁이 좀 있을 뿐 목줄 하고 밖에도 나올 줄 알아요
충분히 시간만 주면 최고의 강아지가 될 거예요...
얘가 무슨 잘못으로 죽어야 하나요. ㅠㅠ 공유로 평생 가족에게 닿게 해주세요...
입양/구조 문의
충남 홍성보호소
041-630-1374
여기는 둘째가 집으로 오기 직전에 사장의 폭력과 학대로 별이 된 곳입니다.
장례라도 제대로 치뤄주고 싶었는데 끝까지 분양보냈다고 하며 알려주지 않아서 마지막까지 저희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홍대에서 영업 중이에요.
여기가 아니더라도 동물체험카페들은 가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