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어 한 5년 뒤에 순박한 남친 사귈 것 같음
근데 클레어 옆에 있는 것 때문에 납치 사건에 휘말림
식스가 구해준 뒤에 클레어가 남친한테 열심히 자초지종 설명해주는데
남친 이런 생명의 위협 당해본 거 처음이고 눈 앞에서 사람 죽는 거 본 것도 처음이고 옆에 있는 식스도 무서워서
다녀보겠다... 혹시 네 경호원아저씨한테 호신술이라도 배울 수 있냐... (식스 눈치 보며) 어렵다면 미안하다..ㅠㅜ
하고 눈물콧물 다 쏟으면서 사과함
결국 둘은 재결합하고 몇년 뒤 결혼까지 했다네요
근데 몸 쓰는데엔 재능이 쥐똥 만큼도 없어서 식스가 가르쳐줘도 제대로 못함 클레어가 더 잘함
클레어랑 식스 처음으로 만난 날 식스가 살인하는 모습 보고 좀 겁 먹어서 방에 들어갔던 거 클레어가 좀 신경쓰고 있을 것 같음
영화 이후에 둘이서 같이 지내는 안전가옥에 누구 침입해서 죽인 식스 근데 때마침 클레어가 방에서 나옴
그때처럼 사각지대로 시체 밀고 서있는 식스
근데 바짓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