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규비니가 풀어준 귭청 썰 요약
~ 위애화 숙소 살 때 ~
규비니가 ㅈㄴ 아끼는 나사패딩이 있어슴
막너무아껴서사랑할정도의패딩
유지니가 마라탕먹다가 실수로 패딩에 엎음
마라탕이라 지워지지도않음
매우분노한 규비니가 유지니가미안하다고하는것도 치우고 혼자 분노의 빨래질하며 화를 삭힘
근데도 안지워져서 매우 빡쳐잇엇는데 승어니가 야유지니가지금좀그래.... 라고 하자마자 정신이 팍 듦
막 심장이존나쿵떨어져서 바로 거실에잇는 유지니한테달려가서 토닥토닥백허그해주면서 자기가 실수햇다고미안하다구 함
유지니: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ㅜㅜ(진짜울엇대요)
암튼그러케 규비니가맛잇는거사다주고 어쩌고저쩌고해서 화해햇는데 규비니는 그때 감정이 너무 충격적이고 다신 하고싶지않은실수로 남아잇대 그때 이후로 옷 과도하게 조아하는것도없어졋다고.......... 유지니함안아주러가야겟대요